경상원, G-Fair Korea 2025 참가 소공인 40개사 모집

경기 / 송민수 기자 / 2025-04-30 15:39:08
4월 30일부터 4주간 “2025년 G-Fair Korea” 참가 소공인 40개사 모집
참가비, 부스설치 및 디자인, 온오프라인 홍보, 국내외 바이어 상담 등 무료 지원

 

▲경기도소공인박람회 인포그래픽.(사진=경상원)
[경기도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30일 도내 유망 소공인의 국내외 판로 개척을 위한 ‘G-Fair Korea 2025 내 경기도 소공인 단체관’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G-Fair Korea’에 소공인 40개사의 박람회 참가를 전방위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항목에는 ▲부스 설치(간판, 테이블, 조명 등) ▲홍보물 제작 ▲국내외 바이어 상담 주선 ▲온라인 홍보 등 박람회 참가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내 제조업(한국표준산업분류 C10~C34)을 주 업종으로 하는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다. 단,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이나 부도, 휴·폐업 중인 기업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출기업, 벤처기업,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도지사 표창 수상 기업은 평가 시 가점이 부여된다.

경상원은 지난해에도 ‘G-Fair Korea 2024’를 통해 54개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외 바이어 800여 명과 602건의 비즈니스 상담(국내 191건, 해외 411건)을 성사시키는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MD 품평회 ▲라이브 커머스 ▲전문 통역인력 및 현장 코디네이터 지원 등 부가적인 지원도 강화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선정된 기업에는 사전 설명회 및 박람회 준비를 위한 다양한 행정지원도 제공된다.

김민철 경상원 원장은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갖췄음에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소공인이 여전히 많다”며 “이번 박람회 지원사업을 통해 소공인의 국내외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우수 제품을 보유한 소공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업 공고문, 신청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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