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 28일~29일 이틀간 진행
ㆍ 30일 신정훈 후보로 확정

▲ 후보단일화에 선정된 신정훈 후보(네이버 캡처)
[세계타임즈 광주전남=박종은 기자] 여권 텃밭인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를 꺾고 단일화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로 선정되었다.
국회의원 3선이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인 신정훈 후보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7일 후보 단일화를 선언하고, 28일과 29일 "후보 단일화 여론 조사를 실시하여 신정훈 후보로 확정"했다.
이에 현재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두 후보와 함께 강력한 3강 구도를 형성하게 되었다.
여론 조사에서 "모 후보를 지지하는 당원들이 신 후보를 역선택"했다는 잡음이 일기도 했다. 이에 강기정 후보는 검찰에 고발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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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노벨평화기념관에서 후보단일화를 선언 한 후 악수하는 모습(네이버 캡처) |
한편 단일화 후보에 성공한 신정훈 후보는 농민운동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3선 의원이면서도 나주시 왕곡면을 떠나지 않고 나고 자란 고향집에서 그대로 살면서 서울을 오가며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그를 아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신정훈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칭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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