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가 3월 6일부터 14일까지 총 9일간의 일정으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민생현안과 관련된 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개최된 본회의에서는 남효선 의원이 ‘50만 자치구 구민들의 복지 증진 위하여’, 권혁주 의원이 ‘저출생 극복을 위한 현실적 정책을 바라며’, 원창희 의원이 ‘MZ 세대는 무엇을 원하나’라는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했으며, 제갑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동구를 경유하는 광역급행철도(GTX-D)노선 추진 촉구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
조동탁 의장은 “3월은 각종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집행부에서는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 “강동구의회 또한 구민 여러분께 더 큰 희망과 행복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집행부와 함께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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