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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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제2차 고난의 행군' 예고…5년새 김정은 체중 '30kg' 증가
편집국 2016.03.31
(서울=포커스뉴스) 최근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이후 북한이 주민들에게 '제2차 고난의 행군'을 예고한 반면 지난 5년새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체중은 '30kg' 증가해 대조되고 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8일 정론을 통해 "혁명의 길은 멀고 험하다"며 "풀뿌리를 씹어야 하는 고난의 행군을 또다시 해 ...
‘낙태 처벌’ 발언으로 벌집 건드린 도널드 트럼프
편집국 2016.03.31
(서울=포커스뉴스) 잘 나가던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벌집을 건드렸다. 미국 정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들 가운데 하나인 낙태에 대해 반대 입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모종의 처벌”까지 언급했기 때문이다.트럼프는 30일(현지시간, 이하 같음) MSNBC의 크리스 매튜스와 인터뷰를 녹화 ...
트럼프 "낙태여성 처벌해야"… 힐러리 "끔찍"
편집국 2016.03.31
(서울=포커스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 공화당 대선 선두두자가 낙태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낙태 여성을 처벌해야 한다"고 30일(현지시간) 말했다.미국 뉴스채널 MSNBC가 주최한 위스콘신 주 그린베이 타운홀미팅에서 진행자 크리스 매튜의 질문에 답한 말이다.그러나 해당 발언이 격렬한 비난을 불러오자 트럼프는 3시간도 지나지 ...
'벤츠 타는' 태국 노승 탈세 수사…불교계 '발끈'
편집국 2016.03.30
(서울=포커스뉴스) 태국 불교계 최고 지도자급 노승이 경찰의 소환 조사를 받게 되면서 불교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태국 경찰은 탈세 혐의로 승려 솜뎃 프라 마하 랏차망갈라찬(90)의 소환을 요구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태국 내에서 '솜뎃 추앙'으로 잘 알려진 솜뎃 프라 마하 ...
日 납치 여중생 구한 '공중전화' 확대 움직임…한국은?
편집국 2016.03.30
(서울=포커스뉴스) 최근 '일본 여중생 납치 사건'으로 열도가 떠들썩한 가운데 납치된 여중생이 신고에 사용한 '공중전화'가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NHK 등 외신은 29일 "이번 여중생 납치 사건을 계기로 응급 상황이나 재해에 대비해 공중전화를 확대 설치하고 활용하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고 소개하며 긴급시 공중전화 사 ...
“중국은 한국에서 경제발전 모델을 찾아야”…미 경제주간지
편집국 2016.03.30
(서울=포커스뉴스) 중국 경제의 성장 둔화로 근심하며 어리둥절해 하는 지금 같은 순간에 시진핑 주석이 본받을 경제 발전 모델을 찾고 있다면 그것은 한국이라고 미국 경제 주간지 ‘배런스’가 30일 보도했다.이 잡지는 미약한 성장과 약해지는 경쟁력과 같은 한국 경제의 최근 궤적에 대해 자기반성이 한창인 국면에는 한국이 그간 ...
“피할 수 없는 고통보다 불확실이 더 큰 스트레스”…런던대 연구진
편집국 2016.03.30
(서울=포커스뉴스) “아는 것이 병(病), 모르는 것이 약(藥)”이라는 한국 속담이 있지만, 최근 영국에서 이뤄진 한 연구는 전기 충격을 당할지 여부에 대해 가장 확신이 없는 사람이 전기 충격을 당할 것을 안 사람보다 전기 충격에 대해 더 스트레스를 느꼈음을 보여주었다.이 연구는 뭔가 발생할지 모른다는 불확실 또는 언제일 ...
힐러리 클린턴, 대선가도에 법적 불확실성 추가
편집국 2016.03.30
(서울=포커스뉴스) 미국 민주당 대선 선두주자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사진)의 대선가도에 빨간 불이 켜졌다.미 연방수사국(FBI)이 수사요원을 대거 투입해 클린턴이 장관 시절 사설 이메일 서버를 통해 공적 이메일을 주고받은 이른바 ‘이메일 스캔들’을 형사 사건으로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에 더해 이번에는 민사 사건에서 ...
캐나다 퀘벡 경비행기 추락, 전 장관 등 7명 사망
편집국 2016.03.30
(서울=포커스뉴스) 캐나다 퀘벡주 동쪽 해안에 29일(현지시간) 경비행기가 추락해 캐나다 전 장관 가족을 포함해 총 7명이 사망했다. 미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비행기에는 캐나다 전 교통장관이자 정치 평론가인 장 라피에르 부부와 그의 두 형제, 자매 등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라피에르 전 장관 아버지의 장례식을 위 ...
WHO, 에볼라 '국제 공중보건 비상사태' 해제
편집국 2016.03.30
(서울=포커스뉴스) 세계보건기구(WHO)는 29일(현지시간) 2년여만에 에볼라 바이러스의 국제 보건 비상사태를 해제했다.마거릿 찬 WHO 사무총장은 이날 에볼라 전문가 비상 회의의 해제 권고를 받아들이며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기니 등 에볼라 바이러스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던 서아프리카 3국에 대한 교역·여행 제한 조치를 ...
이집트 여객기 납치범 체포…탑승자 64명 전원 무사(종합)
편집국 2016.03.29
(서울=포커스뉴스) 이집트 여객기를 공중납치한 납치범이 범행 5시간만에 29일(이하 현지시간) 체포됐다.니코스 크리스둘리데스 키프로스 정부 대변인은 트위터를 통해 "모든 게 끝났다. 납치범은 체포됐다"고 밝히고 수분 후 "모든 승객과 승무원은 무사하다"고 말했다.29일 오전 납치범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로 향하던 ...
이집트 여객기 공중납치, 키프로스 공항 비상착륙
편집국 2016.03.29
(서울=포커스뉴스)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서 카이로로 향하던 이집트 여객기 MS181가 납29일(현지시간) 납치됐다.미국 CNN은 납치범들의 요구로 여객기가 키프로스 라르나카 공항에 비상착륙했다고 보도했다.여객기엔 승객 최소 81명이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집트 항공사 측에 따르면 탑승 외국인은 미국인 8명, 네덜란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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