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의원 "매탄초를 시작으로 관내 각 학교의 아동보호구역 지정 활성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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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보호구역 지정에 따른 학교 앞 시민홍보 캠페인 단체 촬영. |
이번 캠페인은 매탄초등학교가 아동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사실을 학생과 학부모에게 널리 알리고, 안전한 아동보호 환경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배지환 의원을 비롯해 매탄초 학생회와 교직원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수원지역 영토지구위원, 영통구청 가정복지과 직원, 청소년지도위원, 매탄파출소 경찰관 등이 함께 참여하여 집중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배 의원은 캠페인을 마친 뒤“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관내 아동 납치 미수 사례를 언급하며, 수원시 관내 아동보호구역이 단 2곳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하게 지적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문제의식과 후속 연구를 바탕으로 제398회 임시회에서 「수원시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을 발의하여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배 의원은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실질적 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고, 관계기관과 간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배 의원은 “매탄초등학교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아동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수원시 관내 각 학교의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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