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 동구 판암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은)는 지난 4일 판암1동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회장 송제분)‧자원봉사회(회장 이용자)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학생 지원을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지난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설맞이 떡국떡 판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판암1동 저소득 학생 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와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판암1동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와 자원봉사회는 지난해에도 떡국떡 바자회 수익금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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