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주민의 정주생활 개선을 위한 농촌주택 개량사업(융자지원) 추진

인천 / 심하린 / 2026-01-23 21:26:15


[옹진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옹진군(군수 문경복)은 농촌지역 노후·불량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 융자지원사업’을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각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주민의 주거복지 증진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목표로 주택 신축·개량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일부를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 주택은 연면적 150m2이하 단독주택이며, 대출한도는 최대 신축 2.5억원, 증축.대수선은 최대 1.5억원이며 취득세액 최대 280만원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옹진군 관계자는 “농촌주택 개량사업에 많은 사람들이 신청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섬지역에 농촌 활성화를 도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촌주택개량사업 신청서 접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옹진군 도서개발과 주거재생팀(☎032-899-3921~3) 또는 해당 면사무소(산업경제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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