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서관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의 어린이 문화예술 동아리 ‘꿈틀’을 운영한다.
‘꿈틀’은 춤과 신체 표현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동아리다. 참여 어린이들은 정기적인 연습과 협업 과정을 통해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운다.
4월부터 기초 리듬 훈련과 팀별 안무 연습이 진행되며, 11월에는 가족과 지역 주민을 초청한 발표회가 예정돼 있다.
3월 30일 오전 10시부터 회원 모집이 시작되며, 신청은 도봉구통합도서관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