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공론의 장인 주민총회와 더불어 깊어가는 가을밤 음악회로 진행 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식전행사 ▲주민총회 ▲기념식 ▲가을음악회 순으로 진행되며, 방문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 마당도 준비돼 있다.
김필자 용전한마당 축제추진 위원장은 “깊어가는 가을 밤, 용전한마당을 통해 용전동 주민 간에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축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매년 큰 호응을 얻었던 용전한마당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다양한 행사와 음악회가 함께 진행되는 축제 한마당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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