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서면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말벗이 필요한 취약계층 5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돌봄관리사 10명이 주 1회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간단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한편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했다.
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홀몸·1인 가구의 고독감과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해 고독사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종민 후원회장은 “소통이 단절돼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회가 앞장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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