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권자의 목소리가 정책의 기준, 현장 중심의 실사구시 의정 이어갈 것”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윈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 강남 6)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유권자시민행동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등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은 유권자의 권익 증진과 선거 공약 이행, 민생 정치 실현에 앞장선 선출직 공직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유권자와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한 공직자에게 주어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김길영 시의원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특히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약들을 차질 없이 이행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인공지능(AI) 기반의 도시계획 체계 확립을 강조하며, 데이터에 근거한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도시 발전 모델을 제시했으며,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에 참석하는 등 청년들의 목소리가 도시·주거 정책에 직접 투영될 수 있도록 입법적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김 의원은 대표 발의한「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개정을 통해 소규모주택공급 및 상업지역 활성화로 도심 활력 제고와 민생 경제 회복에 기여해 왔다.

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유권자분들께서 직접 주시는 상이라 그 어떤 상보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지난 의정활동은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구체적인 정책으로 실현하는 과정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서울시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선도 도시로 거듭나고,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사구시(實事求是)의 정치를 펼치겠다.”며, “특히 청년들에게는 꿈을 줄 수 있고, 소외된 계층에게는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는 균형 잡힌 도시 계획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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