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기탁된 생활용품은 비누, 주방세제 등 총 10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철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중구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신 ‘나누며 하나되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대상자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사)나누며 하나되기는 2003년 설립 이후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사업, 복지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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