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영화가 공존을 말할 때’ 운영

교육종합 / 심하린 / 2025-06-20 12:38:41
[인천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관장 정경애)은 오는 7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2025년 인문학 강좌 릴레이’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읽걷쓰’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며, 올해 주제는 ‘공존’으로 시민들에게 다양한 인문학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연은 영화평론가 최은 강사가 ‘영화가 공존을 말할 때’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베라는 남자>, <헬프>, <나의 올드 오크>, <설국열차> 등 여러 영화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와 가치 속에서 진정한 공존의 의미를 살펴보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의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6월 20일(금) 오전 10시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https://lib.ice.go.kr/jungang)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종합자료실(032-627-8395)로 하면 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공존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고, 인문학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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