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26년 부기테크 투자쇼 X 스타트업 투자자 써밋」 개최!

부산 / 이용우 / 2026-01-26 12:27:54
◈ 1.29.~1.30.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2026년 부기테크 투자쇼 X 스타트업 투자자 써밋」 개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시와 함께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지역기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 제공을 위해 협력할 방침
◈ 행사에는 지역 유망 기업, 부산시 조성 펀드 운용사, 수도권 투자사가 참여해 ▲기업설명회 ▲투자 상담회 ▲기조 강연 ▲패널토론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예정

[부산 세계타임즈=이용우 기자]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동구 아스티호텔 부산에서 「2026년 부기테크 투자쇼 X 스타트업 투자자 써밋」(이하 행사)을 개최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주관하며, 지역 대표 기업설명회(IR) 프로그램인 ‘부기테크 투자쇼’와 스타트업 투자자 전문가 포럼(써밋)으로 구성된다.
 

 지역 유망 기업, 부산시 조성 펀드 운용사, 수도권 투자사가 참여해 ▲기업설명회 ▲투자 상담회 ▲기조 강연 ▲패널토론 ▲네트워킹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025년 11월 부산 유라시아플랫폼에 동남권 지역본부를 설립한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시와 함께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이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지역 창업 생태계 구현 및 지역기업의 글로벌 성장 기회 제공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시는 지역투자 확대를 위해 부산형 펀드를 지속적으로 조성해 왔다. ▲2024년 미래성장 벤처펀드 ▲2025년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등 최근 2년간 5천억 원 이상을 조성해 지역투자가 획기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시와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은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을 발굴해, 창업 초기부터 성장단계를 거쳐 기업 상장(IPO)까지 이어지는 투자 연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시의 대표적인 ‘투자자-지역기업 투자 매칭 프로그램’ 행사인 ‘부기테크 투자쇼’의 규모를 더욱 확대해 연 4회의 정기적인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 창업 프로그램과 연계 개최하여, 동반 상승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부산의 유망 스타트업들과 함께 수도권 투자유치를 위한 「찾아가는 부기테크 투자로드쇼」를 매월 개최해, 부기테크 투자쇼를 통해 확보한 기업 홍보 성과를 실질적인 투자 계약으로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수도권과 지역 투자사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B-스타트업 투자포트」도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기업 투자 포트폴리오 공유 및 공동투자를 촉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투자 확대를 위한 펀드 조성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지역성장펀드’ 지자체 공모에 참여해, 3년 연속 1천억 원 규모의 창업‧벤처 모펀드 조성에 도전할 계획이다.
 

 또한, 초기 창업 및 대학‧학생 창업 기업 지원을 위해 시 출자금 30억 원을 별도 편성해 지역 투자사의 펀드 조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진수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우리시는 지역투자 확대를 위해 매년 모펀드 조성과 투자 연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라며 “'부기테크'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기업이 실질적인 투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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