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주안도서관 한 책 캠페인 선정 도서는 한민 저자의 ‘심리학의 쓸모’로, 마음·감정을 주제로 선정했다. ‘함께 읽기’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15일간 독서지도 전문가와 함께 책을 읽고 감상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하며, 청소년 이상 성인 2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6월 27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lib.ice.go.kr/juan) 평생학습 온라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고, 프로그램 세부 운영에 관한 사항은 누리집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032-450-9135)로 문의하면 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꾸준한 독서 생활이 어려운 요즘, 비대면으로 함께 읽고 생각하고 글로 남기는 읽걷쓰가 일상생활에 널리 퍼지고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