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사업도 시작…다양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강화군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강화군노인복지관(관장 윤심)이 지난 2일부터 ‘활동하는 100세, 일하는 즐거움’을 신조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화군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 공익 활동 사업, 노인 역량 활용 사업, 공동체 사업단의 총 19가지 사업에 어르신 2,999명이 참여했다.
복지관은 활동 시작 전 안전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참여를 독려하고,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오후 늘봄학교 ▲유아 돌봄 특화형 사업 ▲장기 요양 서비스 지원 등의 사업이 시작됨에 따라 다양한 일자리도 창출됐다.
복지관은 올해도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과 사회적 관계 증진,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한 사회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윤심 관장은 “혹한기 속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준비했으니, 올해도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강화군에 거주하며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은 강화군노인복지관(☎032-934-1988)으로 문의하면 된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