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시간은 아빠와 자녀가 도포와 유건, 행전을 착용하고 선비정신인 효와 예절을 배울 뿐만 아니라 다도체험을 통하여 밥상머리·찻상머리 예절도 함께 배우는 시간으로 마련하였다.
두 번째 시간에는 요리체험으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면서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으로 둘만의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6월 4일 14:00까지 대전평생학습관 누리집(https://www.dllc.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부모지원과(042-220-05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정인기 관장은 “어머니에 비해 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 체험을 통하여 아버지와 자녀가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12월까지 매달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절 체험을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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