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 부인 김건희.건진법사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판 동참!

포토뉴스 / 이채봉 기자 / 2022-02-16 11:04:47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김의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겨 논란이 일었던 한 무속 행사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부부의 이름이 적힌 등을 확인했다며 해당 행사와 윤 후보의 연관 의혹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1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살아있는 소 가죽 벗기는 굿판은 김건희 무속 네트워크가 총망라된 현장이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겨 제물로 바친 엽기 굿판이 2018년 9월 9일 충주시 중앙탑에서 살아있는 소의 가죽을 벗겨서 굿을 하는 행사가 벌어져 사회적으로 큰 논란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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