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컬핫뉴스] 10월 강릉에서 평생학습을 만나다

강원 / 김민석 / 2018-10-07 10:15:56
2018 강원도 평생학습박람회 & 제9회 강릉시 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 10월 19일 개최

 

[강원도=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원장 : 육동한)과 강릉시(시장 : 김한근)는 오는 10월 19일(금)부터 3일간 강릉 단오공원 일원에서 「2018 강원도 평생학습박람회 & 제9회 강릉시 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강원의 미래, 평생교육과 함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과 강릉시가 주관하며, 강원도교육청,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후원한다.  

 

 10월 19일(금, 14:00)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강원도 평생교육 정책관, 홍보관 및 주제체험관 운영, 강원도 평생학습동아리 한마당(경연대회, 야외공연, 작품전시), 2018 강원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인문학 릴레이 강연, 평생학습의 밤 「열린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원도 평생교육 정책관에서는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및 도내 각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평생교육 정책사업과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추진하는 국가차원의 평생교육 지원사업의 정보를 제공하여 도민의 평생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 참여를 촉진할 예정이다. 

 

 평화시대를 선도할 민선7기 강원도정 홍보관을 함께 운영하여 도민에 한걸음 다가가는 새로운 도정 방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부대행사로 도내에서 활동중인 60여개 평생학습동아리 구성원 700여명이 참여하는 강원도 평생학습동아리 한마당이 개최된다. 도내 최고의 평생학습동아리를 가리는 2018 강원도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는 11개 시·군 소속의 21개 평생학습동아리(약 300여명)가 참가한 가운데 10월 21일(일, 12:00),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그리고 공동개최 도시인 강릉시 소속의 평생학습동아리 27개팀(약 300여명)이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단오공원 내 야외 특설무대에서 버스킹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도내 각 지역의 15개 평생학습동아리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 후 만든 켈리그라피, 생활공예 등의 작품 150여점과 도내 성인문해 학습자들의 시화작품 100여점이 단오공원 야외 특설 전시공간에서 선보일 예정 이다. 

 

 이 밖에도 춤, 문화예술, 음악 등 다양한 주제의 인문학 강연으로 도민의 마음을 살찌울 인문학릴레이강연이 10월 20일 단오공원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20일 저녁(18시)에는 글 쓰는 의사 “남궁인” 강사와 함께하는 평생학습 교류와 화합의 장, 평생학습인의 밤 열린 강연회가 개최된다. 

 

 강원도평생교육진흥원 육동한 원장은 ‘「2018 강원도 평생학습박람회 & 제9회 강릉시 평생학습어울림한마당」을 통해 모든 강원도민이 학습하는 삶, 건강한 삶의 즐거움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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