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세계타임즈=송민수 기자] 동두천시는 2월 26일 오후 7시 평생학습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나만의 기쁨발견과 자기돌봄 기술’을 주제로 2026년 동두천 시민아카데미 1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심리학자인 이호선 강사는 tvN ‘이호선 상담소’를 비롯해 <고딩엄빠>,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저서 <오십의 기술>을 발간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번 강연에서 이호선 강사는 현대인들에게 꿈과 열정을 상기시키고 원하는 바에 도전할 수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동두천 시민아카데미는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심리학, 과학,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운영된다. 오는 3월 17일에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 어디까지 왔을까?’를 주제로 유튜버 궤도의 강연이 예정돼 있으며, 4월 23일에는 라클라쎄 초청 강연도 준비 중이다.
세부적인 내용과 일정과 내용은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edu.ddc.go.kr) 또는 유선전화(☎031-860-33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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