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공단 임직원·가족들에게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비 부담 경감과 건강한 생활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공단의 임직원과 가족은 양질의 의료서비스(종합건강검진 등)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게 됐다. 공단은 앞으로도 한국건강관리협회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보건의료서비스 개선 방안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손영식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공단 임직원과 가족들에게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과 삶의 질 증진에 이바지하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 사회 자원과 협력해 건강 관리뿐만 아니라, 교육을 통한 자가 건강 관리능력을 키울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해 5월과 7월, 직원들의 복지 개선과 산업안전 긴급 대응 체계 구축(안전사고 발생 시 긴급 의료 지원 등)을 위해 청라국제병원, 성세의료재단 영종국제병원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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