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세계타임즈=이채봉 기자] 대전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3월 23일부터 5일간 ‘2026년 LH 영구임대주택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대전 지역 내 주요 영구임대단지의 공가 발생 시 신속하게 입주할 수 있는 예비 입주자 선발로 총 947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집하는 단지는 ▲대전관저5 천년나무1단지(182세대) ▲대전노은3지구 1단지(80세대) ▲대전판암4(200세대) ▲대전둔산1(200세대) ▲대전둔산3(100세대) ▲대전법동3(115세대) ▲대전산내(70세대) 등이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2026년 3월 3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생계·의료수급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인 등록장애인 ▲주거약자 등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은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거주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현장 접수로만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 31일 LH청약플러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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