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무대, 희망을 노래하다!”
2026 중부 에듀SEM 페스티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청(교육장 최도규)은 다가오는 6월 18일(목) 16시 서울예술고등학교 대강당 도암홀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문화 예술 행사 『2026 중부 에듀SEM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2026 중부 에듀SEM 페스티벌은 최근 학교 현장에서 교원의 심리·정서적 회복 및 사기 진작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중 문화 확산 및 교육공동체 유대 강화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통한 교원 치유·회복 지원 및 상호존중 문화 조성과 교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추진된 뜻깊은 행사라고 할 수 있다.
중부 에듀SEM 페스티벌에는 중부교육지원청 관내 희망교원 12팀(총 85명)이 직접 무대에서 예술적 재능을 펼치게 되며, 전체 교직원이 참여하는 합창, 스승과 제자가 함께하는 연주, 선생님의 자작곡 발표, 교원학습공동체 연주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티벌의 분야는 성악, 뮤지컬, 자작곡 등의 ‘Edu-sing’, 다양한 악기 연주와 무용으로 구성된 ‘Edu-play’, 어반스케치 미술 전시 ‘Edu-display’이다.
공연은 (1막) “설렘, 시작의 노래” (2막) “흔들림의 시간”, (3막) “다시, 의미를 찾다”(4막) “함께라서 희망이다”의 4막으로 구성되며, 힘든 상황에서도 학생에 대한 사랑으로 함께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교육공동체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무대를 연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사·학생·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마음을 열고 함께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희망하는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5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할 예정이다.
최도규 교육장은 “이번 2026 중부 에듀SEM 페스티벌이 교원의 심리·정서적 회복과 자긍심을 함양에 기여하고 나아가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기회 제공을 통해 존중과 배려의 교육활동 보호 문화를 조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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