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음성 꽃동네 주최로 마련된 겨울 방한복 나눔을 했다.

핫이슈 / 심귀영 기자 / 2018-12-28 07:34:14
서울역 지하도 노숙인들에게 오웅진 신부님과 함께 회원들이 참석해
미사와 함께 선물 등 겨울 방한복 나눔을 노숙인 1500명에게
전달해 추위에 떠는 노숙인과 소외계층들을 위로했다.

[세계타임즈 심귀영 기자]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음성 꽃동네 주최로 마련된 겨울 방한복 나눔을 서울역 지하도 노숙인들에게 오웅진 신부님과 함께 회원들이 참석해 미사와 함께 선물 등 겨울 방한복 나눔을 노숙인 1500명에게 전달해 추위에 떠는 노숙인과 소외계층들을 위로했다.

한옥순 회장은 경기 침체와 한파로 더욱 힘들 이러한 때 가장 열악한 상황에 놓여 있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나눔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면서 이렇게 추운 곳에서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과 미소를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옷을 받는 추위와 싸우는 노숙인들의 몸과 마음이 추운 겨울에 따뜻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김영희 사무총장은 충북 음성 꽃동네 오웅진 신부님이 주최한 노숙인 겨울나기 방한복 지급 봉사 행사장에는 작년에도 추운날 봉사를 했었는데 올해는 더 추운날 찾아오신 노숙인분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과 함께 정부에서도 자립적인 프로그램들을 더 적극적으로 많이 만들어서 도움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기대해보며 나누고베풀고봉사하는그룹 회원들과 고생하신 꽃동네 봉사관계자 자원봉사자 분들어게도 감사한 마음을 전해본다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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