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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전직경찰관과 시민 100여명이 함께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공개지지 선언하고 있다. |
[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더불어민주당 대전환선대위 안전사회위원회 전북공동위원장)이 전직 경찰관과 시민 100여명이 함께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공개지지했다.
조용식 전 청장은 5일(토) 오후 2시 익산더불어혁신포럼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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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직경찰관과 시민 100여명이 이재명 후보 당선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관계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
이 날 지지 선언에는 전직 경찰관과 시민 등 100여명이 함께했다.
조용식 전 청장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이 후보는 안전사회 구현을 위한 법과 제도의 완비, 경찰관 등 민생치안 현장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통한 집행 역량 확충"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지난 익산 국가 식품클러스터 방문 때 2단계 사업 조기 착공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며 이 후보와 함께 익산 미래 발전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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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이 지지자들과 함께 이재명 후보 당선에 온 힘을 쏟고 있다 |
조용식 전 청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익산시장 출사표를 던지며 “이 후보는 새만금 개발 사업에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 후보 당선에 모든 힘을 기울여 전북 발전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약속했다.
조 전 청장은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대전환 민생경제 총괄본부장과 전북도당 혁신전략기획 특별위원장에 임명돼 이재명 후보 승리에 앞장서고 있다.
1987년 경찰에 입문한 조 전 청장은 익산경찰서장과 서울경찰청 차장, 전북경찰청장 등 역임했다.
아울러 34년 동안 국가에 헌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2회, 녹조 근정훈장, 홍조근정훈장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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