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 이재명 후보, 윤석열 후보에게 3자 정책토론 제안

이채봉 기자
news@thesegye.com | 2021-11-25 13:47:12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는 25일 오전, “지난 22일 김영삼 대통령 6주기 추도식에서 만난 윤석열 후보, 이재명 후보에게대통령 예비후보군에서 이제는 3자 대통령 후보 구도로 굳혀질 허경영 대통령 후보 본인과 정책토론회를 제안한다”고 말했다.

 

 

국가혁명당 관계자는 “허경영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난 15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에 토론을 제안합니다> 라는 제목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제안했다“고 밝혔다.
윤석열 후보님은 취임후 100일 안에 50조원을 투자하여 자영업자에게 손실보상을 해주겠다는 공약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님은 1인당 30~50만원의 추가 재난지원금을 줘서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사람들을 돕자고 하였습니다.


두 후보님 모두 좋은 취지 입니다.
하지만 윤석열 후보님은 자영업자분들 뿐만 아니라, 코로나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을 고려해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이재명 후보님 또한 전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주는건 좋지만, 실상 그 액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
저 허경영은 지난 총선에 출마해 코로나로 인해 돈 때문에 힘들 사람들을 위해 코로나 긴급생계지원금을 18세 이상 1억을 줘야 한다고 주장을 하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허무맹랑하다는 말이 나왔지만 현재 2021년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십시오.
코로나블루로 인해 자살율이 증가하고 자영업자 폐업률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코로나 사망자보다 자살자가 더 많다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지하철에선 코로나가 안걸리고 영업장에서만 코로나가 전파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루 빨리 위드코로나로 전향하고, 지금이라도 18세 이상 1억씩을 줘서, 2천조의 가계부채를 없애고 그 빚을 국가가 떠안아야합니다.


왜냐하면, 국가 부채는 가계부채와는 달리 이자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국가부채는 GDP 대비 고작 45%입니다.


반면에 옆나라 일본은 정부부채가 235%이고 미국은 128% 나 됩니다.
프랑스는 자영업자에게 코로나지원금으로 8만 2천유로 (1억 1300만원)을 지급했고
일본또한 1770만엔 (1억 9천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로 24만 5천달러(2억 85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허경영의 정책이 아직도 허황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민생에 여야가 따로일 수 없고, 소수정당의 의견을 무시할수 없습니다. 각 당 지도부의 적극적인 논의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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