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활개선회 인천시연합회, 계양구에 김치 30박스 기탁
- ‘사랑의 김치’로 취약계층 겨울나기 지원 -
- 겨울철 식생활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 보호 강화 -
심하린
news@thesegye.com | 2025-11-29 19:31:12
[계양구 세계타임즈=심하린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구(구청장 윤환)는 11월 27일 한국생활개선회 인천시연합회(대표 김용옥)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김치(5kg) 30박스(환가액 108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겨울철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탁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생활개선회 인천시연합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윤환 구청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계양구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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