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 TV] 김현정 원내대변인(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약속의 시간’이 왔습니다. ‘6의 트라우마’에서 해방될 절호의 기회입니다> 서면브리핑 심귀영 기자 news@thesegye.com | 2026-02-27 18:53:35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