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서울특별시, 국장급 승진인사 단행

- 주요 시책부서 및 사업부서 등에서 성과를 창출한 관리자 적극 발탁

이장성

news@thesegye.com | 2025-11-28 18:04:23

[서울 세계타임즈=이장성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실현해나갈 3급 국장으로의 승진예정자 8명을 내정했다”고 11.28.(금) 밝혔다.


 승진예정자는 △김홍찬 복지정책과장, △사창훈 주택정책과장, △변경옥 교육지원정책과장, △한정훈 소상공인정책과장, △정헌기 총무과장, △안형준 교통정책과장, △임재근 외국인이민담당관, △진재섭 한강수상활성화부장으로 총 8명이다.

 서울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하여 2026년 상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주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 및 시책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두루 고려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번

소 속 (직 위)

성 명

1

복지정책과장

김홍찬

2

주택정책과장

사창훈

3

교육지원정책과장

변경옥

4

소상공인정책과장

한정훈

5

총무과장

정헌기

6

교통정책과장

안형준

7

외국인이민담당관

임재근

8

한강수상활성화부장

진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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