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순 경기도의원 “의왕 미래교육센터, 미래 인재 양성 거점 기대”

김옥순 의원“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첨단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 지원해 나갈 것”
AI·로봇·드론 등 첨단 교육 인프라로 지역 청소년 미래 역량 강화

송민수 기자

news@thesegye.com | 2026-04-02 17:41:28

 

[경기도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지난 3월31일 의왕시 내손동 일원에서 열린 ‘의왕 미래교육센터 착공식’에 참석해 사업 착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준공을 기원했다.

의왕 미래교육센터는 내손동 일원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73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약 2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해당 시설에는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접목한 로봇 교 육실, 드론 체험장, 진로체험관 등이 들어설 계획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첨단 산업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교육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옥순 의원은 “의왕 미래교육센터는 인공지능과 로봇, 드론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미래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도의회에서도 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첨단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한 교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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