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취수원 이전 등 현안 점검

25일(수), 의장단 회의 개최

한성국 기자

news@thesegye.com | 2021-08-25 17:29:54

▲ (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강민구 부의장, 김대현 부의장, 장상수 의장, 이시복 운영위원장,박우근 맑은물 공급 추진 특별위원회위원장

 

[대구=세계타임즈 한성국 기자] 대구시의회는 8. 25.(수) 오전 10시에 의회 접견실에서 의장단 회의를 열어 취수원 이전 문제, 삼성 데이터센터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대구시 집행부의 추진 현황을 보고 받았다.

 

장상수 의장은 집행부에 “구미시의 요구사항을 가능한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당부하고, “시의회에서도 구미시의회와 의회 간 대화를 통해 원만한 협의점을 찾는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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