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미래전략부, 농촌사랑 봉사활동 훈훈
- 자매결연마을 찾아 도배 및 환경정리 등 농촌사랑 실천
김장수 기자
oknajang@hanmail.net | 2016-11-24 16:47:32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마을회관 실내 도배 및 외벽 페인트칠, 마을 주변 낙엽제거, 폐비닐 수거 등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세계타임즈= 김장수 기자] NH농협은행 미래전략부 직원들은 24일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진천군 보련 팜스테이마을을 방문해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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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은 지난 5월 9일 농협에서 추진 중인 범국민 동참운동인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 운동’을 통해 보련 팜스테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경섭 농협은행장이 보련마을 명예이장으로 미래전략부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된 바 있다.
미래전략부 임정수 부장은“고령화로 인해 젊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 어르신들의 애로사항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명예주민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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