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최민호 시장,대표단 미국 워싱턴 D.C. 방문관련 기자간담회
세계은행 교통혁신 포럼에서 두루타 등 세종시 우수 교통정책 소개
보스턴 다이내믹스, 아이온큐 등 스타트업 방문…신기술 시찰
이채봉 기자
news@thesegye.com | 2023-03-08 16:44:06
3월7일 화요일 세종 최민호 시장 기자간담회
이는 명목. 께서 오늘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조금 후에 그 시장에서 직접 질의가 있으신 기자분들이 좀 설명하시면 어 지명받으신 그 여자분들은 그 질의를 하시고 표현하시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한번 진행을 드려볼까 합니다. 오늘 미국 해외 순방 관련 간담회를. 문제는 자연스럽게 아닌가요? 이. 공식적인. 이번에. 지난번에 참 제가? 조장면 충광농원에서 일박이일을. 시장님. 제가 알기로는 뭐? 여러분들을 다니면서 느낀 바가 있어서. 마음속에. 우리 언론 여론들은 아주 관심을 가져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바뀌려고 하고 있어요. 어떤지를? 중국 일이었죠, 거기 말에는. 할머니들께서. 식탁 식탁으로 바로 같이 음식을 들자이고 어느 마을에 할머니들. 정말 뭐 20일 세기에?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생각을 하기 옛날 그 생각에 아직도 계신 분들 많이 계시죠? 그분들을 위해서. 못합니다. 출범 전에 들어주셨더니 나중에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시장이라는 사람 얼굴을 직접 보기 진짜 처음이다. 지적이라는 시장의 얼굴을 직접 이렇게 구하는 게 자기 생각을 처음 되더라. 아직도. 뭐 시장 요즘에 시장이 사실 큰 별겁니까? 만날 수 있고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직접 보기가. 앞으로 말씀에 보람을 느꼈어요. 직접 이렇게 못 보는 게 처음이다. 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하기도 했고. 감사드리고요 요번에 저희가 칠 박 10일 인가요? 어떻게? 미국에 다녀온 이유는? 워싱턴 dc. 가 행정수도. 우리 세종시와의 연관. 몰라도. 우리가. 나는 무척 하시면 됩니다마는. 할 거예요? 그럴 적에 워싱턴 dc 의 시장도 만나고 워싱턴 dc 와의 관계를 조급하게 됐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여러 경로를 통해서. 올해가? 미국이 625 참전 70 주년에. 수도배차 십주년 한전 79년, 그때 70 주년 1100. 두 문제에 대해서도 워싱턴 지수가? 몰랐습니다만 요번에 이제 여러 과정을 통해서 깨닫게 된 게. 같은 고민을 하고 있구나. 버스를 무료화를 추진. 마킹할 수 있습니다. 포럼이라는 게 있었는데 이번에는? 박점을 두고 미국을 했고요. 두 번째로는 협력관계를 맺는. 무슨 유대회라든가 정부 때도 같이 협력할 수 있는가? 좀 알아보고. 그런 목적으로. 그리고 두 번째는 보스톤인데요. 저는 아시다시피 하버드대가 뭐 mit 가? 과학기술 첨단 과학기술을 지향하고. It 쪽이나 하버드에? 이들이. 앞으로 미래 예를 들어서 양자 컴퓨터라든가 원자력이라든가 ai 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한국과 같이 쓰는 일은 없을까? 그런. 또. 자리가 마련될 수 있어서 거기 가서 그분들도 만났고 포스톤을 정한 것은. 버스요금 무료화를 이미 시행을 했습니다. 전모션을 어? 24시간. 이내에 버스 무료화 하겠다고 선언하고 취임하자마자 24시간 이내에 무료를 발행을 했어요. 주요 노선만 그렇게 했다고는 합니다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경험도. 교통관계에 대처하도록 하고도 만나서 그런? 뭐? 영광스럽게도 mit 와 하버드 대학 학생들이 세종시장 간다니 초청강연을 해달라. 하바드. 그런 여러 가지 목적을 갖고 그다음에 mit 하버드 학생들의 관심을 갖느냐면. 우리가 미래 도시로. 오 씨가 국책연구단체가, 그리고 여러 가지 과학기술의. 산업기술. 발견을 하고. 계기를 좀 만들고 그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가지고 빡빡한 일정이지만. 18일. 지나셨으면 참 좋겠는데? 오늘. 최종에서 윤 기자입니다. 그 두 가지를 요약해서 좀 힘을 좀 여쭤보겠습니다. 코스 때보다 이제 그 관심을 가지는 시민들은 그 세종시 재정아가 이런 걸? 그런데? 방금 이 보스턴 같은 경우에는 저도 처음 듣습니다만, 버스노선 중에서 일부만 우려가 되세요. 같은 경우에는 그 학생들 같은 경우 이제 하루 세 번까지만 관장하고 있거든요. 재정적인 측면을 볼 때 티민들에게는 이제 전년 모래와 세종시 계획안에서는 구제안을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는데 보스턴과 이제 충남도의 사례를 물론 가서 보셔야 겠지만. 부분적인 단기적으로 하실 생각이 없는지 알고. 두 번째는 이제. 어제 청와대에 가서. 좀 논의를 말씀을 두 가지 할 것 가지고. 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어려운 분들 교통비 부담을 드리기 위해서 내가 잘못 투입한다. 대책이란? 보스턴도. 알아보겠습니다만. 모선을 무력화했다는 거죠? 청소년이나. 복지 차원에서 할 일 이 없죠. 연령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노선을 했다는 것은 그 노선에 어떤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같은 맥락을. 청소년에 한해서 뱉어야 한다. 그렇게 해서 교통대책이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 판단해봐야 될. 시작이 된 게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재정문제 말씀하신 물론 재정 부담이 큽니다. 근데 재정이라는 것은 늘 말씀드렸죠. 재정을 썼을 때 돌아오는 효과가 얼마나 크냐에 따라서. 있어서는 안 되고 하는 판단이 되는 것도 그걸 비용 효과 볼 수 있다고 보는데. 비용을 굳이 안 쓸 이유는 없다고? 그 효과가 없다 그러면 그건 아무리 적은 없으려면 써서는 안 된다고 저는 말씀을 생각한다는 말을 여러번 하면서 말씀드렸습니다. 문제에 대해서 저희들이 추천하기도 타가 제정에 부담이 아주 정확하게 산출된 건 아니지만 팔십억에서 한 200억 정도 조금 더 들 수 있겠죠. 그런 정도 든다고. 그런데 이게 재정 압박에 굉장히 압박을 요소인양 자꾸 말씀하시는데. 너무 전에 우리가 오 프로에서 국비 지원을 받아 칠 프로 그 환급을 해줍니다. 필요한 예산은 이백오십억이에요. 여민정 환급해주는 이백오십억의 재정부담이 하나도 안 되고 그 문제가 안되고 잘했다 하시고. 환추면, 그것도 우리가 가능한 영적으로. 제조업의 문제가 되지 않. 라고 자꾸 보시는 시각은? 하는 것을 만듭니다. 250억 수치만. 그것이 자금 유출이라고 하는 것에 모과가 있고. 역내 경제에 돈을 쓸 수 있다. 그래서 다른 자치단체에서 연전 내린 지역이 한다고 해도 최종 시는 특수하다고 저는. 증시가 특수하다고 말씀. 우리는 직접. 근접의 원칙 받지 않은 곳이에요. 직장에 외지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급자족 경제를 만들기 위해서 기업을 지배해야 된다라고 주장하는 거고, 공무원 이후에는 직장인 이 이외의 지역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이 번 소득을 세종시에서 쓰게 하려면 농민들이 우리한테 그걸 갖다가 효과가 있을 것이다라고 판단한 것이고, 그것이 자금 유출 효과라는 범죄분석을 통해서 맞다라는 게 증명이 됐기 때문에 개발 추진을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 돈이 백억은 큰 돈이고 저 돈 이백억은 작은 돈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 아니고 예산을 썼을 때 효과가 어느 정도 클 것이냐 하는 것 건데 그. 잠정적인 거는 하지만 교통 요금으로 해서 우리가 추가로 이백억을 썼다고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돌아온 효과가 약 1.6 배라는 중간 보고를 받았습니다. 기사에서. 2.6 배라는 무리가.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요. 빠질 수 없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효과가 있습니다. 에너지 전환 탄소 미세먼지 또 학생들한테 무료화가 되면 학생들이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는 차이. 사실 처음. 부정될 수 있는 분들께서도 자유롭게 좀 돌아다니실 수 있고 노인들의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인데 이걸 다 112 계산할 수 없는 거 아니냐? 그런 여러 가지 생각들을. 시장님, 저기 청남대에. 청남대에서 시사하고 회합을 가졌는데요. 1번째. 의제는 청남대 활용 문제였습니다. 청담대가 정말 대통령님 정말 아쉬워 오셔가지고 어 거기를? 개방하는 문제에 대해서 첫 번째인 그 시그널을 주셔서 충북지사가 우리를 초청을 한 거? 사 개 시도지사를 초청을 해서. 거기서 청남대를 우리 충청권의 영빈관으로. 검토하셔야죠. 그렇게 얘기가 나와서 예를 들어 세종시장께서 내빈 손님이 오실 때. 충남대 영빈관으로 쓰십시오 주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뭐 그런 얘기 뭐 세종만 아니라 우리 충청권에 있는 분들이 귀한 분들이 오시면 너무나도 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것이고. 지금 행정적인 입장료가 있더라고요. 봤습니다. 거기서 숙식이나 커피나 이런 건 안 팔지만 관람할 수 있는 입장료는 받는데. 그 입장료를 충분히 할인 혜택을 주고 있었나 봐요 십 프로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할인혜택을 주는데 앞으로는 충청골이라면 대전, 세종 충남 충북 돕니다. 적용하는 것으로 검토하겠다, 노력하겠다. 뭐 이런 얘기도 있어서 뭐 좀 좋은 얘기죠? 근데 저는 또 더 큰 생각을 하죠. 우리가 대통령실이 온다면 세종시의 대통령실이 온다면? 또 대통령께서도 인간이 필요할 때가 있을 거예요. 대로 천만대 용도가 없어 활발히 이루어지겠다. 바람직하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뭐 그런 의제가 하나 있었고. 그리고 이 수질 문제 그 이제 충남대가 그런 식으로 숙식이나 이렇게 못하게 하는 것은 옆에 있는 그 저 상수도 원 보호 때문에 그렇거든요. 수질 보호 때문에 이제 수질보호가 우리나라에서 이제 기술이 어느 정도 정보됐기. 주제 완화에 대해서 정부와 우리 사회에 심어주셨다. 구제완화에 노력하자 뭐 그런 정도? 본게 1번째 내용. 2번째 내용은 무대위에 관련 됐습니다. 유대를 관련해서 조직위를 만들어야 되는데. 조직위원회가 오월달에 활동을 해야 되고 지금 예정상으로는 3월 이십사일날 조직이 발대식을 갖고. 한 200명 정도. 이삭의 시도까지 인원을 추천해서 조직위원회로 만드는 거죠. 공동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시도 기사로. 사무총장을 어떻게 할 거냐? 그리고 부위원장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왜냐하면. 이 시도지사가 공동위원장이라. 조직위원회 전력하기가 어려운 구조예요. 왜냐면 자기 있기 때문에 거기에 전력을 할 수가 없어요. 추석 위원장을. 그래서 공동위원장은 있지만 수석 부위원장이 내부적인 총괄이나 이런 거를 책임지게 하는 그런 자리를 만들지 상근 수석부위원장 투자. 그리고 실제로 또 일을 하는 사무총장을 줘야 되는데 사무총장. 전부 공부를 하자. 어느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사무실은 또 어떡할 거냐? 문제를 어제 많이 논의했는데. 사무실은 조직이 사무실 어딘가는 줘야 되는데 세종시에서는 사무실로 세 군데를 신청. 그리고 태권도 종합운동장이 힘든 필요합니다. 우리 신청을 했고. 오송역에 있는 신축 건물이 하나 있다. 아직 완공은 안 되지만 거기를 조직위원회를 쓰자라고 제가 되요. 제안이 됐는데. 그거는 이제 평가에 의해서 대부분 종합 주면 되는 건데 어제 시도사들 논의. 사무실을 어디로 할 것이냐. 그래서 우리 이제 각자 설명을 했는데. 이제 그. 그러면? 신청을 한 게 세종하고 충북뿐이니 대전하고 충남을 신청을 안 했어요. 그러니까 자기네들은 이 사무실 문제에 아직은 뭐 크게 이견이 없고. 충북하고 합의해서 사무실 결정은 어떠냐 때문에 다만. 어느 쪽에서 하든간에 임대료가? 그 사무실에서 임대료가? 월 한 3000 내지 4천만 원. 월 3000 333 4천만 원은 임대료를 아 차라리 그 사무실이 있는. 이런 제안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오성에다 성실 주려면 오성 사무실 임대료는 오송에서 승부에서 부담하고 세종시에도 내면 세종에서 부담하라 좀 저는 솔직히 말해서 운영이라는 게 공동운영비가 있는데 그렇게 지출해야 될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마는. 그런 논의가 오갔는데 충북지사께서 아 그러면 제가 사무실 임대료를 부담하겠습니다. 오송해 주십시오. 이렇게 돼버렸어요. 근데 저는 세종시장 입장에서는 내가 사무실 부다고 할 테니 그러면 세종으로 주시오. 이거는 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월 삼 4천만 원씩 우리가 부담하는 것도 문제지만. 이런 거 가지고 계속 우리가 충북 가지고 좀 모습을 보이는? 사 개 시도가 공동으로 상생하는 모습에 맞는다. 라고 생각이 좀 들어서. 그래서 고민이 되고 있습니다. 아, 그렇다고 그. 쪽에는. 그리고 사무실에 어디가 적지인지는 좀 판단해 봐야 될. 우선하고 세종하고 또 이 사무실 문제 가지고. 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객관적인 평가? 만들어서 평가해서 거기에 그냥 뭐 따르겠다, 이런 기분인데 이제 그럴 적에 이 문제가 하나가 복수로 나와서 인테리어를 말하자면 중국지사께서는 우리가 함께 하겠습니다 라고. 그렇게 해서라도 세종시에서 사무실을 두는 게 옳은 건지? 아니면 상생 차원에서 우선 및 임대료를 부담한다는 거기에 사무실을? 양보하는 양보 양해를 서로 합의를 하는 게 옳은 건지를 좀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해볼 일이다. 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사전 경제 인상 기자입니다. 이제 미래 인재 유치한 관련돼서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최근에 이제 경남 사천으로 우주항공연구원인가? 이 씨가 확정된다는 얘기가 있어서요. 그리고 서울에서도 보면 이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과연 인재를 유치할 수 있는지인데 에 대한 의문점이 제기하는 기득권층이 있었습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시각이 있는데 플레이서빌 인재를 유치한다는 방안이 현실적인지 이거에 관련돼 있어서 우리 시장님의 어 계획은 어떤지 잘 알 수 알고 싶고 어? 두 번째는 이제 모두 애들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간담회를 3번 통해 기자실 두 개와 브리핑실 한군데에서 총 세 군데를 돌아다니시면서 똑같은 내용이 간담회를 하셨습니다. 편안한 내용으로 말씀하셨다고 말씀하시지만 뭐 시장님이 일본의 일초의 시간 자체는 공격 자원이라는 어 것이 우리의 시민들이 알고 있는 기본적인 공동사업을 시장님께서는 또 초임 취임 초기에도 이제 어 통합 기자실을 운영한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어 세종시청 같은 경우에는 어 기자실 분리돼 있는 걸 통합하는 안을 해가지고 기초자치단체로서 이렇게 해서. 충남권에 있는 기자 클럽 통해 가지고 이제 모범사례라고 해가지고 이제 시장도 받은 바 있는데 시장님께서도 이 공약한 부분도 있고 향후 관련해 가지고도 이제 뭐 기자실 관련해가지고 어떤 그런 편의적인 부분과 효율적인 어떤 대언론 활동을 통해서도 이런 것들을 부분에서도 효율성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생각이 드네요. 저는 그렇게 생각한 바는 없어요. 저는 어디까지나 이제 저는 공부가 김정훈 것 같은 분위기가. 기자실 문제를 통합한다는?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러분들의 합의를 통해서 이루어진 거예요. 뭐든지 합의되는 걸로 하겠다, 라는 그런 입장에서 벗어나. 그때도 그. 하나 밖에 없는데 또 하나를 네덜란드 요청이 있어서 그런 요청을 어느 정도 합의를 통해서 한 것인지, 유로 우리 여행 여러분들의 자유권을. 여러분들께서 합의해주시니까 얼마든지 통합이 될 준비 같이 운영을. 근데 그러다 보니까 좀 불편함이 있었어요. 3번 돌아다니잖아요. 그래서 차라리 브리핑 집에서 앞으로는 생각을. 제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 뭐냐면 여기는 브리핑실이다라고. 하기 보다는 이 기자분들이 기사도 쓰고 또 이제 시시기도 하고 또 뭐 그런 곳인데 머무는 곳이? 시장이 우리 기자분들하고 만나는 장이. 뭐 그런 기분으로 제가 찾아가서 편안하게 걷기로 1잔 마시고 뭐 그랬던 것인데, 그러다 보니까 세 번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좀 불편하지만. 자연스럽게 하자라고 공부가 얘기를 한 것으로. 해외 인재 유치라는 문제. 아, 저는. 그 학생들의 가장 큰 관심은 모르겠습니다. 졸업 후에 어떤 경로로 갈 것인가? 그럼 그 사람들이 가고자 하는 일이라는 게 있고. 주요한 국책연구원은 다 와 있는데 그거를 그 학생들이 얼마나 알겠는가? 그런 것도 제가 소개할만한 일이고 그리고 우리가 청년 창업 일이라든가 하는 것도 첨단 기술을 이용해서. 말하자면 그 창업할 수 있는 기반도 포기를 해서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아 몰랐던 걸 알게 해준다는 건 얼마나 큰 좋은 정보가 될 것이. 그렇게 해서 그리고 여기 대학도 좀 막 생기고 있잖아요. 그들이 또 대학의 교수라든가 또 연구 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세종시에 관해서. 지금 새로 이루어지는 일 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다 소개해주면 그 학생들의 진로라든가 자기의 방향을 정하는 거죠. 제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반면에 얘기를 해주려고. 패션 김윤철 기자입니다. 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이천팔년에 한국 기자협회에서 해외연수를 co uk. 위에서부터 제 것은 그냥 배당을. 그 개발해가지고. 의회 의사당 주고 백악관 승선해 법. 이렇게 해서 마지막에? 교통대동에 가신다고 그러는데 기왕이면 그러한 뭐 보통 표시할 수 있기 때문에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도시계획에 대해서 예. 더 나아갈 그 결과를 주시게 만들어 좋지 않겠느냐라고. 제가 아까 시장 선두에 일박 이일에 관해서 말씀하셨는데 있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술을 했어요. 왜 첫 방문지를? 왜냐면 지금 부강면 주민들은 시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업. 있고 이런 상황에서 또. 어르신들을 만나가지고 그분들의 이야기, 또 이제 그 장애인들의 이야기 어. 그러면 뭐 가장 이야기를 편집하지 않으면. 그랬더니 없는 우위다. 이미 친해졌던 계획에 의해서 진행된. 이거를 일기를 좀 하고 싶다가. 그래서 그냥 거기. 그러면 올해 1년 간 계획도 보자. 아무런 계획이 없어요. 예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건데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는 국민들이 너무 지나치게. 시장에게 잘 보이기 위한 행정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아쉬움이 좀 들었어요. 전해주시면 감사한데 거꾸로 말씀을 드립니다. 갖던 이유는? 그렇습니다. 아쉬움으로 물러나기가 좀 어려운 말씀을? 우리 지역에서 가장 아무래도 어려운. 물론 그분들 이후에도 우리는 더 어렵소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다 어렵겠죠.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굉장히 설명하신다. 제가 인수위 시절에도. 인수위 시켰고 우리 인수위원들은 몇 번을 거기에 들어가서. 그런데 그분들 와서 보고 하신 것 같습니다. 그 여름 여자. 그런 것들이 제1 배리 앞을 막고 있고 20년 전이라고 하지만 그 10년 전에도 저희가 거기 가서. 오신 분들. 그래서 그분들하고 식사도. 그런 걸 느끼면서. 이분들이야말로 좀 소외된. 시장이라는 사람이 다시 한번 더 손을 내밀고, 그리고 위안을 줄 곳이 한 군데 선정을 하면 여기 아니겠는가? 예를 들어 그래서 시민 소통과 있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어디 갈 거냐? 뭐 개입을 척척 대한 그렇게 생각할 생각은 없어요. 그 마을에서 시장에 와주세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정말 어렵거든요. 하는 마을이 있으면 신청을 받아봐. 것도 없고. 그렇게 생각을 해서 지금? 뭐라 그럴까 에서 몇 분 빼고 왔다. 그래요 와달라고 이거 보고 우리가 가장 어렵겠다. 또 어떻게 생각하면 시장하고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상대적으로 가장 적었던 곳부터. 순수하게 받아주셨으면 좋겠고, 또는 지금도 그. 예전에 10년 전에 했을 때 그 뭉클함이 있어요. 그때 나올 분들이. 후보가 이렇게 와서 입을 가지고 와서 잘한다. 표를 얻기 위한 뭐 그런 것도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그러나 제가 지금 무슨 그런 게 있어요? 마음이 어땠냐면 아, 이건 후보자로서가 아니라. 불려지는. 공무원이나 시정을 분리해야 될 일 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방송되고 나니까. 라는 반성이 들어서. 그리고 알링턴 문제 말씀하신 문제가 뭐 교통 하나 보자고 했어요. 저기 도시계획 전문가들하고 미팅도 가질 생각하시고 있고. 신성현 박물관도 권력을 왜 우리 지역에도 지금 박물관 가치가 많은데 가야합니다. 갈수록 많은 일정 관계에서 한 번만. 피곤한 우리고. 주셨습니다. 네 노수빈 동구지입니다. 목표하신 성과 잘 이루시고 돌아가시면 좋겠고요. 지금 이장이 끝나면 시장님 일정이 해외 협력관. 규제 관련됩니다. 같이 하시는지 궁금하고요. 해외 협력 과정에서 어떤 분이 임명되시는지, 또 어떤 목적으로 유명을 하시는지 궁금하고요. 관련해서. 어 최근에 이제 인사 문제와 관련해서 여러 가지 뭐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데 또 한가지 궁금한 건 이제 시장님 안 계실 때? 그 임기 이후에 될 것 같은데 일 육성 평생교육? 원장님, 후임이 누구를 좋아하셨는지 궁금하고요. 그다음에 조금 전에 논란됐다는 것 중에. 음 뭐 거부권 행사한 건 제가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뭐 의외로 처리를 하겠죠? 근데 이제 인사청문회에 관해서 제가? 또 기관장 관련해서 어 굉장히 충분히 관심을 끌고 있는데. 전임 시장도 그러셨고, 전임 시장은? 그 반대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그렇게 고집을 하셨어요. 고집이라는 표현을 써서 죄송하긴 한데 지금도? 우리 시장님께서도 인사청문회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변함이 없으신지 궁금해서 또 이상입니다. 해외 협력관 물을 제가 매출을? 대충 알고 있습니다만, 그니까. 저는 우리가 국제대회 국제. 27년도에 유대회.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시티가 돼야 돼. 아니라 여러 나라의 우리를 구할 수 있는 곳이라. 하여튼 그런 여러분들을 모시려고 하고 있고, 오늘 위촉하시는 분 중에 이후 같이 하신 분들. 그런 상황은 아니에요, 필요가 있다면 몰라도. 해외에서 만나는 분은 있어요. 해외협력관으로 위촉을 들이며 현지에서만 나누고 있. CN 뉴스 앵커를 했던 손지혜 씨라고 아실지 몰라. 제가 협력을 만나서. 시장이라든가 아니면 주미 주한 미대사였던 여러분들 아세요? 스티븐스 대사라고 우리가 예산 고향이라고 하시는 여성 기본서 회사. 79년 참배도 할 것인데 그 성질에 그 우리 해외협력과라고 밖에 할 거예요. 이 해외협력관은 사실은 이게 모시기 어려움을 보셨습니다. 그 분은 현재 외교부에. 문화 특별대사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종시라는 자치단체 대외협력관. 굉장히. 이고 그 뭐 청문회 문제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그 산하 단체장이나 분들의 울산 추천 위원회. 시장은 3명 시의회 그리고 자체 그 기관에서 2명, 이렇게 해서 일본으로 구성하는 것에 대해서 제가 토를 달거나 이를 제기한 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정관마다 조금 더. 인사추천위원회 구성하는 내용이 다르다. 그걸 일률적으로 조례를 점에서 시의회에서 설명. 그 결과가? 말하자면 인사추천을 많이 한다고 했는데 그분들의 운명권리 어디로 가느냐라는 생각을 하게 돼. 그거는 어 배우던 것이 다 존중을 하고 뭐라고 한 적이 없어요. 근데 굳이 시장만 됐다고 해서 추천하는 사람을 7명 중에 한 명을 더 늘린다. 그걸 받아들일 수. 생각을 해서 그거는 당연히 제휴. 혹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홍국장님께서 저 같은 입장이라고 안 하시겠습니까? 아 거부권은 제가 이해를 하는데요, 인사청문회를. 그 공사공단. 그런. 청문회를 도입할 수 있다는 조항을 보면 두 가지가 돼있어요 옵션도. 하나는 인사청문위원회의 심사위원회에서. 그리고 청문회를 할 적에는 오니 지명할 적에는 인사추천위원회에 신고와 맞지 않고 그리고 청문회를 할 수 있는 그 두 가지의 인사 최고 절차를 규정되도록 구조가 된 거예요. 내가 왜 청문회를 도입하지 않느냐라고 의회에서 물어봤을 때 제가 이렇게 분명히 답변했. 주문을 하는 것은 예를 들어서 국가를 예를 들면 대통령이 지명하는 어떤 사람이 국회 차원에서 적합하냐 아니냐를 논의하는 것이. 그래서 그거는 청문회 절차를 받는 것이 있다. 그러나 의회와 장과 그 자체의 단체에서, 그 자체의 기관에서 인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심사를 마친 사람까지 또 의회 청문회를 받는다는 것은 이중적인 정복 자체가 아니겠는가? 어느 한 가지를 선택해 달라 그랬어요. 인사추천위원회에서 추천돼서 결정은 우리 사람이 청문회를 안 하게 하시고. 제가 직접 지명할 수 있는지 얼마나 충분히 받겠습니다. 분명히 나와 있어요. 그 뜻이 지방자치법에 그대로 담겨있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아 지방자치법에서 제대로 규정을 뒀다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 청문회를 한단다, 이렇게 보시는 게 아니라 제가 증명하는 사람에 대한 청문회 받겠습니다. 그쪽 맞고 준다. 그리고 옳지 않겠습니까? 증명을 했다고 해서 마음대로. 자의적으로. 또는 의외주가 없어주와 그 말하자면 청문 받겠다는 거예요. 그러나 위와 장과 그리고 자체 기관에서 구성된 인사 추천. 위원회에서 심사를 거친 분들한테는 그 심사를 존중하자 어떤 전제가 변함이 없? 근데 그게 자치법에 두 가지 길을 열어줬기 때문에 어떤 자리를 청문회를 할 것이고, 어떤 자리를 이 섹션에서 있는지 회수할 것인가? 그거는 이제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우리가 논의를 해나가야. 중국. 네, 마지막으로 겠습니다. 미안하지만 단단한 것을 하나 여쭤보고 싶어서요. 대전일보 최태웅 기자입니다. 자제분께서 mit 지금 재직 중이신 걸로 알고 있는데요. 하버드 mit 대 교수 간담회라든가 유학생 초청 강연에 어느 정도 좀 찾을 분 협조 요청을 좀 받으셨는지? 회원 요건 오월달에 있잖아요. 그쪽 대학생들 유치 계획도 좀 갖고 계신. 어제 우리가 10개 기관하고 제가 해온 그 해태온이라는 것은 아시겠습니다마는 사이버 보안 대학 국제 국제사이버보안 대학생 경진대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하는 겁니다. 그런 케이스도 처음이고 자치단체. 전국 대학생, 사이버 보안. 의외로 성과가 좋았다. 그리고 거기서 우승한 사람들 각 그 회사에서 기관에서 채용을 해줬어요. 가정을 위해서 우리 학생들한테 젊은이들한테 좋은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되고 된다고 믿었고 우선 그것도 그거지만. 최종 시에 지금 정부기관이 다 들어왔고 43개 기관. 그리고 대통령. 대동대는 삼군본부. 조금만 더 넓히면 대덕 연구단체 대한민국에 정말 두뇌집단의 정보들이 전부 직접 돼 있습니다. 사이버 보안이 중요한 곳이 없습니. 국가기관에만 맡기고 자체 맡기는 분야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것은 국가도 해야 되고 자체 개발도 해야 돼. 바로 사이버 보안 문제. 더 책임감 같이 갈립니다 라고 생각을 해서 작년에 한국대학생 사이버보안 대표가 한 것이고 올해 국제대회를. 워싱턴 dc 말씀 나왔으니까 근데 워싱턴 dc 가 우리하고 굉장히 흡사해요. 각국 대사관 다 들어와 있죠? 바로 미국의 사이버 보안 회사가 가장 많은 곳이 워싱턴 디스. 보안 기술이 가장 발달한 것이 그것이다. 워싱턴 DC 에서 멀지 않은 모습 타거든요. 세종시하고 환경이 너무 비스로서 너는 우리 국가를 위하거나 지역을 위한 또는 윤석열 정부가 이번에 국정과제 백대가 될까요? 100대 과제에 포함시킨 게 사이버 보안요원 10만 명 육성하는 얘기 들어봤습니다. 국정 과제로 들어가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가 세종시가 바로 젊은 역량들을 활용을 해서 그런 무한 요원으로 육성하고 전문가로 만드는 그런 일을 우리가 해야 할 일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돼서 그 사이버 보안 사업을 기회 발전 특구로 지정을 받아서 중점적으로 인원도 양성시키고 그 기업도 유치시키고 그런 활동을 하려고 나온다고. 하버드다. 그 mit 가 우리로 j 자신에게 하는 게 팔구치가 제가 참가하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현재 mit 물리학과 교수로 와 있고 저는 그. 아들한테 부탁을 했어요. 사적인 이야기지만 무료 물어보셨으니까 제가 좀 답변을 드릴까요? 우리 아들이 예전에. 세계 물리올림피아드에서 금메달을. 그때 고등학교 이 학년이었는데요. 대전과학고등학교. 그리고 나서 이 대학의 진로를 대할 때 어디로 갈 것이냐라고 했는데 그때 가장 인기 있었던 게 의대였습니다. 그때 우리나라에서 금메달리스트가 한국인 고등학생 때 8명 이 나온. 의 아이들한테 전부 다 희망을 했더니 다시 이용자가 자기 데로 갔어요. 의대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게 우수한 인재도 많이 가지만 앞날이 보장된다 그런 게 있었겠죠? 어디로 갈까요? 어를 전공할까요? 뭐 그만 나요?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요. 왜 의대 갈 수? 전 세계에 물리를 가장 잘하는 사람으로 금메달을 받은 야당이라면 너 자신의 말하자면? 출세를 위해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삼.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넌 앞으로. 이런 정도 국적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서 그냥 안 쓰고 니가 밥 걱정을 생활을. 나는 그런 걱정을 하지 말고. 그런 점을 찾아. 그러니까 생계나 어떤 보수라는 건 전혀 생각하지 마라. 우리 아버지가 공직자를 길을 걸었다. 그래서. 물리학과를 가서. 지금 우리 아이는 그 미국에서는 그 정도 됐으면 시민권으로 난리예요, 시민권을 갖고 있어요. 연구 제작도 가능하다고? 중국에서도 와달라고 요청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고. 국가를 위해서. 이를 위해서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 무산에 가면서 그런 이유 이런 이유가 있겠지만. 국가를 위해서 이제 그리고 또 하나 솔직하게 얘기하면. 소송을 위해서 일할 것도 우리가 노력해 달라. 그랬더니 아버지 그러면 제가 아버지 모신다면 하바드와 mit 의 유수한 학생들 모아서 아버지가 간단하게 열어드리겠는데 어, 아무래도 관심이 있으면 조금 방향을. 그래서 그렇게 이루어지는 것이 사실. 이사로부터 부자는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종 세계타임즈 = 이채봉 기자] 시 대표단은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와 보스턴 등 미국 주요 도시와의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9일부터 18일까지 7박 10일간 공무국외출장에 나간다.
지난 해 불가리아, 벨기에 유럽 순방에 나서며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시와의 우호협력도시 협약 체결,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유치 등 큰 성과를 이룬 이래 두 번째 해외 순방길에 오르는 것이다.
이번 방문은 ▲대중교통 무료화를 추진 중인 보스턴과 워싱턴 D.C.와의 교통 관련 시책 논의 ▲세계은행 교통혁신포럼에서 세종시 대중교통 우수사례 발표 ▲큐에라.아이온큐.보스턴 다이내믹스 등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방문에 따른 신기술 도입 논의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와의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었다.
보스턴 일정에서는 보스턴 교통부서 관계자 간담회를 시작으로 보스턴 교민, 하버드대‧MIT대 교수 간담회, 유학생 초청 강연 시간을 갖고 우리 시 소개와 2023 핵테온 세종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를 홍보하고 해외 우수인력 우리 시 유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14일에는 세계은행이 주관하는 교통혁신 포럼에 참석하여 우리 시 대중교통 우수사례인 셔클, 두루타, 누리콜을 발표함. 이어, 최근 대중교통 무료화 법안을 발의한 워싱턴 D.C. 시의회 찰리스 엘렌 교통환경위원회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워싱턴 D.C. 대중교통 무료화 도입 배경 및 추진 현황을 청취한다.
다음, 양자컴퓨팅 스타트업 큐에라.아이온큐, MIT 이론 물리학센터, 로봇기업 보스턴 다이내믹스를 방문하여 양자컴퓨터와 자율주행 로봇에 대한 개발현황을 청취하고 신기술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워싱턴 D.C.에서는 뮤리엘 바우저 시장을 만나 세계 행정수도 이전에 대한 시대적 과제를 논의하고 양 도시가 수도이전, 박물관 분야 등에서 협력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해에는 유럽권 도시와 교류 협력을 강화했다면 올해는 미국 수도 워싱턴 D.C.를 시작으로 세계 여러 도시와 교류하여 세계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우리 시를 널리 알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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