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여주 신문기자단, 충주 앙성서 신년 워크숍…화합 속 새 도약 다짐

신년 비전·운영 방향 논의하며 기자단 협력 강화
충주 앙성서 힐링 워크숍…현장 중심 취재로 한 단계 도약 다짐

송민수 기자

news@thesegye.com | 2026-01-11 14:02:11

 

▲이천·여주 신문기자단 병오년 신년 워크숍 기념촬영. [이천 세계타임즈 = 송민수 기자] 이천·여주 신문기자단(회장 김원희)은 지난 10일부터 1박 2일간 충북 충주시 앙성면 일원에서 워크숍을 열고 기자단 협의체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병오년을 맞아 기자단의 새로운 도약과 내실 있는 활동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신년 기자단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비롯해 지역 언론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자유롭고 건설적인 의견을 나누며 상호 간 신뢰와 유대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자연 속 힐링 공간인 능암탄산온천에서 시작된 이번 일정은 바쁜 취재 현장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적토마의 해를 맞아 말이 힘차게 달리듯, 현장 중심의 취재와 역동적인 보도를 통해 지역 언론으로서 한 단계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천·여주 신문기자단 병오년 신년 워크숍 기념촬영.한편,이천·여주 신문기자단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 보도와 공정하고 책임 있는 언론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과 건전한 여론 형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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