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면, 취약계층에 설맞이 황금꾸러미 전달
- 연기면지사협 특화사업…취약계층 60가구에 명절 꾸러미 전달 -
이채봉 기자
news@thesegye.com | 2026-02-12 13:30:18
[세계타임즈=세종 이채봉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장경환·강전우)가 12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추진된 이날 기부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명절전 더 더하기(THE+)’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위원들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떡국떡, 곰탕, 김세트 등을 황금빛 보자기에 정성스럽게 포장해 각 가구에 전달했다.
강전우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 사랑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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