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의원직 사퇴서를 보여주자 웃고 있다.

이채봉 기자

ldongwon13@hanmail.net | 2016-12-08 12:32:34

[세계타임즈 이채봉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오른쪽) 원내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열린 여야3당 원내대표 회동에서 정세균 국회의장에게 의원직 사퇴서를 보여주자 웃고 있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내일 있을 박 대통령 탄핵이 부결될 시 민주당 의원 전원이 사퇴서를 작성해 지도부에게 제출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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