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보는 국민안전을 폭력으로 방관
빨간 목도리의 사람들은 고용된 행동대원? 열성 당원?
검찰공화국에 미리 아부하는 공권력
국민의힘은 국민을 졸로
국민의힘은 민주주의를 기만하며
국민으로부터라는 헌법을위반 하고 있다.
조성준 기자
news@thesegye.com | 2022-03-03 12:17:02
[세계타임즈 조성준 기자] 1948.12.10. 제정된 세계인권 헌장에는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과 권리가 평등하며 그들은 이성과 양심과 정신을 부여받았으며 형제애의 정신으로 서로를 대합니다."
1948년 제정된 세계인권 헌장이 짓밝히는 역사가 2022년 대선에서는 개에게나 주고 있는거 같다..
홍성 , 응암, 홍대 앞의 윤석열 후보의 유세 현장에서 반대 목소리를 내는 학생을 윤석열 후보의 지지자들이 폭행 한것에 대하여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측은 어떠한 해명도 사과도 없이 오로지 당선을 위하여 국민을 졸로 알고 반대와 찬성이 존재하는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이겨 가고 있다.
그런데 이날 하루만의 일이 아니었다.
22일 홍성에서 , 26일 응암, 홍대 유세현장에서도 윤석열 후보의 선거유세원들의 폭행은 마치 그 옛날 4.19, 5.18 등등의 시위현장에서나 보던 모습들이 속속 자행 되고 있음에도 어떠한 해명도 안전조치도 없었다.
지금도 국가가 국민의 안전에 대하여 그리 심각하게 생각치 않는다 생각하고 있는데 국민의힘은 아예 국민의 안전은 커녕 국민을 폭력으로 짓 발버 버리고 국민들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는 것이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