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올포미 적금 카드 패키지’ 30만좌 가입 돌파
- 작년 4월 나홀로족 타겟 출시 이후, 지난 2월말 기준 30만좌 가입 돌파
- 생애주기, 소비패턴을 분석해, 나홀로족을 위한 맞춤형 금융혜택 및 부가서비스를 제공
김장수 기자
oknajang@hanmail.net | 2017-03-08 10:3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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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미(All for Me)’는 작년 4월 나홀로족을 타겟으로 출시한 상품으로 적금과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올포미 적금’은 리조트/펜션 무료1박, 롯데관광 여행할인, 워터파크 할인, One-Day Class 할인, 무료도서 증정 등 나홀로족이 선호하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나홀로족의 생애주기에 맞춰, 차량/주택구입, 창업 등의 이벤트 발생시 계약기간의 1/2이상 납입한 정상계좌인 경우 잔여회차 미납시에도 약정이율을 제공하는 납입유예 서비스도 제공한다.
‘올포미 카드’는 1인 가구가 주로 사용하는 7대 업종(편의점, 홈쇼핑, 이동통신, 병의원 등) 중 빅데이터로 개인별 소비성향을 분석해 주로 사용하는 업종별로 높은 할인혜택(10~5%)을 부여한다.
또한 영화관, 커피/치킨/피자 청구할인, 주요 놀이공원 이용권 할인 등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오는 5월말까지 ‘올포미 적금’ 가입시 최고 연 3.35% 금리혜택을 제공하는 ‘더드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적금 약정금리(최고 연1.85%) 외에 추가로 만기해지시 총불입금의 1.5%를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위비꿀머니(1꿀=1원)로 제공한다.
이에 우리은행 관계자는“혼밥, 혼술족과 같은 1인 가구를 위한 상품이 은행에서도 인기”라며, “앞으로도 우리은행은 사회트렌드에 맞는 상품출시를 통해 고객과 함께 커나갈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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