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이어지는 세월호 인양 현장

임방용

news@thesegye.com | 2017-03-24 09:48:29

[세계타임즈 임방용기자]

상하이샐비지 선원들이 23일 밤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야간 인양작업을 벌이고 있다.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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