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산업과학고, 충북 그린스마트 스쿨로 미래 교육장(場) 열어!
- 86.4억 원 사업비로 교육의 품, 기술인재의 꿈과 힘을 강화 -
이현진
news@thesegye.com | 2024-04-27 08:37:03
[충북 세계타임즈=이현진 기자] 영동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박창수)는 2021년 선정된 「그린스마트 스쿨 전환 사업」으로 86.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며 전문적인 직업교육을 할 수 있는 ‘미래 교육의 장(場)’을 열게 되었다.
교내 대상지는 본관동 3개 층과 실습동 2개 층으로, 총 면적 4,186.78㎡과 야외 무대 등이 설계.시공 대상이다.
지난해 8월 7일(월) 공사를 시작해 준공 예정일은 올해 8월 6일(화)로 공사기간은 약 1년이다.
본관동은 카페도서관, 멀티미디어 클래스 등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생활을 하고 SW.AI 등의 미래형 교육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학습 환경이 구축된다.
또한, 실습동은 바이오식품과의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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