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서(익산갑) 국민의힘 후보, 출마의변...기자회견

"위대한 익산시민과 함께라면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결코 멈추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정술 기자

worflej@hanmail.net | 2024-03-01 09:55:58

▲김민서(전, 익산시의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가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익산=세계타임즈 이정술 기자] 김민서(전, 익산시의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가 다가오는 4월 10일 총선에서 익산시 갑지역으로 출마를 선언함으로써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후보, 전권희 진보당 후보와 한판 대결이 성사됐다.

김 후보는 29일(목) 익산시청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위대한 익산시민과 함께라면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결코 멈추지 않고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며 "어려움과 고민을 경청하고 좋은 생각에 귀를 기울여 현명하고 옳은 것이라면 반드시 국정에 반영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고도 전혀 변하지 않았다"며 "익산시민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개혁 정치인으로 내 고향 익산을 위해서라면 여·야 가리지 않는 여전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거기다 "문재인 정부에서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5년 동안 약속 지키지 않았던 익산시 국가 식품 클러스터 2단계 사업 7,025억 지난 지방선거 도의원 후보 때 저의 공약이자 지난 대선 국민의 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 전북 공약 사업에 국가 식품 클러스터 2단계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심부름하고 노력한 결과 선정됐다"며 "윤석열 후보는 익산역 유세시 국가 식품 클러스터 2단계 공약을 약속. 지난해 3월 그 약속(3,855억보상비,공사비,)을 지켰다"고 밝혔다.

특히 김 후보는 "익산은 40여 년 전보다 더 낙후되고 우리의 삶은 나아지는 것이 없으며 일당 독주의 익산은 일자리가 없어 청년이 떠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며 "더 많은 것을 얻어내고 더 크게 발전하고 있는 충청도처럼 감시와 견제로 익산 발전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예산 폭탄, 공기업 유치, 대기업 유치를 꼭 현실화시켜 명품 도시 익산을 만들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새로운 관광 혁신과 신산업 도시를 탄생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공약으로 '한국 마사회 본사 이전, 전북 제2혁신도시 및 공공기관 익산 유치, 전라선 고속화 사업, 호남권 치유농업확산센터 건립, 국립 통합형 실버인재센터 건립, 전북 최대 규모의 화물차 주차시설 유치, 국립 환경 펭귄 테마파크 유치, 아시아 문화의 거리 조성, 에콜리안 골프장 유치, 산북천 연동 제수문 공사, 국립 재외 동포청 연계 콘도형 호텔 건립 유치, 기초단체장과 기초의원 정당공천제 폐지, 국회의원 정원수 감소, 노인 기초연금 인상'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김민서 후보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익산시민은 오로지 민주당만 지지했지만 그 결과는 무엇이냐?"면서 "지금까지 민주당의 주옥같은 공약이 이뤄졌다면 익산시의 거리는 아스팔트가 아닌 황금동으로 깔렸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익산은 위기 때마다 시민들의 나눔과 연대의 힘은 위대했다"며 "풀 수 없는 매듭은 자르고, 길이 없는 광야에는 길을 내면서 저에게 주어진 이 길을 용감하게 가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김민서 후보는 이일여고를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경영학고 졸업, 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현재 원광대학교 경영대학원(박사과정)을 수료 중에 있다.


[국민의 힘 익산시 (갑) 국회의원 출마선언문]

존경하고 사랑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익산의 딸! 김민서 두근거리는 마음 안고
왕도 익산의 미래를 말하고 싶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 김민서는 2014년 지방선거 때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18%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익산시 새누리당 첫 비례대표 시의원이 되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18% 이 경이로운 지지율로 당선시킨 이유는 비롯 시의원이지만 정부 여당인 새누리당을 활용하고 익산을 위하여 심부름하라는 뜻으로 알고 시의원으로서 시정을 견제하고 감시하는 본연의 역할을 넘어 국회를 상대로 교부금을 확보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우리의 익산은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2년 대선 익산시민께서 윤석열 당선인에게 보내주신 14,95% 2022년 지방선거 도의원으로 출마한 저에게 19.74% 국민의 힘 호남 최고의 득표율 주신 이 뜨거운 사랑을 보답하러, 저에게 주어진 이 큰 지지를 활용하여 익산시민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기 위하여 저는 이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공약으로 내걸었지만 5년 동안 약속 지키지 않았던 익산시“국가 식품 클러스터 2단계 사업”7,025억 지난 지방선거 도의원 후보 때 저의 공약이자 지난 대선“국민의 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전북 공약 사업에 국가 식품 클러스터 2단계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심부름하고 노력한 결과 선정되었고, 윤석열 후보는 익산역 유세시“국가 식품 클러스터 2단계”공약을 약속. 지난해 3월 그 약속을 지켰습니다.(3,855억보상비,공사비,)반영 됨
바로 이런 큰 사업을 위하여 저 김민서는 서 있는 것입니다.

지난 대선 민주당은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고도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쟁과 견제가 없으면 혁신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안주하게 됩니다.
정치인에서 시민으로 8년간의 단련은 저를 깊이 사색하는 정치인으로 성장시켰고. 누구보다 다양한 경험과 경륜은 익산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입니다.
이제 전북이! 익산이! 응답해야 합니다.
40여 년 동안 익산시민은 오로지 민주화를 위하여 민주당 국회의원만을 항상 전폭적으로 지지하였지만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지금까지 민주당 의원님들의 주옥같은 공약이 이루어졌다면 우리의 익산시의 거리는 아스팔트가 아닌 황금동으로 깔렸어야 합니다.
그러나 익산은 40여 년 전보다 더 낙후되고, 소외되고 우리의 삶은 나아지는 것이 없습니다. 일당 독주의 익산은 일자리가 없어 청년이 떠나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충청은 달랐습니다.
어느 한 당에만 힘을 실어 주지 않습니다.
충청도민의 감시와 견제는 곧바로 그때그때 필요한 선택을 했습니다.
그 결과 충정은 더 많은 것을 얻어내고 더 크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익산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더불어민주당 일당독점 구도를 깨뜨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저 김민서 시의회에서 걸음마를 배웠습니다.
익산은 저 김민서를 키워주셨습니다.
저는 주민들 사이로 파고들어 동네 구석구석을 누볐습니다. 그때 시민들의 희망의 눈빛을 보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익산의 위기 때마다 시민들의 나눔과 연대의 힘은 위대했습니다.
위대한 익산시민이 함께라면 제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 길을 용감하게 가겠습니다.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결코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제 익산시민의 양질의 삶을 위하여 뛰겠습니다. 풀 수 없는 매듭은 자르고 길이 없는 광야에는 길을 내겠습니다.
언제나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며 어려움과 고민을 경청하고 여러분들의 좋은 생각에 귀를 기울여, 현명하고 옳은 것이라면 반드시 국정에 반영시킬 것입니다.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개혁정치인으로 김민서는 내 고향 익산을 위해서라면 여, 야 가리지 않는 여전사가 되겠습니다.

김민서가 계획서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전북 특별자치도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예산 폭탄! 공기업 유치! 대기업 유치! 꼭 현실화시켜 명품도시 익산을 만들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새로운 관광 혁신과 신산업 도시를 탄생시키겠습니다.
익산에서 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시민과 함께 손잡고 움직이겠습니다.
역사와 지역 주민이 만나서 찿아오는 익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익산의 딸 김민서! 익산시민 모두의 행복을 추구함에 있어서 가장 선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아름다운 명품도시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시민들께 맹세하며 행동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오늘의 제 선택이 고뇌가 점점 더 깊어가는 익산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익산 변화의 첫 단추를 끼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익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대 공약을 제시합니다.

1. 전북 제2 혁신도시 및 공공기관 익산 유치
● 한국 마사회 본사 이전
1) 사업 필요성
- 정부의 국가 균형 발전 정액의 일환으로 제2차 혁신도시 지정 필요
- 수도권 인구 분산 지역 혁신 사업의 거점 역할 수행
- 신규 일자리 창출 효과
2) 타당성
-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 김관영 지사의 공약(익산으로 제2 혁신도시 유치 공약 )
- 익산시 유치 전략 수립 및 연구 용역 추진 중

2. 전라선 고속화 사업
1) 사업 필요성
- 전라선은 12년 복선전철화가 완료되었으나 열차 운행 속도가 고속철도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상황
- 고속철도이용 수혜지역 확대 및 국토 균형 발전 차원에서 고속화 건설 필요
2) 타당성
- 전라선 권역은 연간 1,000만 관광객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 여수 엑스포, 순천만 국가정원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방문객 지속 증가
- 익산역, 전주역, 남원역, 곡성역,구례구역, 순천역, 여천역, 여수엑스포역 등 8개 철도 이용 인구 250만 명이 통행 시간 단축

3. 호남권 치유농업확산센터 건립
1) 사업 필요성
- 현대사회는 각종 질환·갈등·폭력이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만연하여 농업·농촌 자원의 치유 효과에 관한 관심 증가
- 농가 소득과 농촌인구 감소로 치유농업을 통한 새로운 소득 창출의 기회 제공
2) 타당성
- 치유농업 연구성과의 실증, 서비스 품질관리, 산업적 육성 등 전국적 확산 촉진을 위해 권역별 치유농업확산센터 조성 필요 ⇒ 영남권(김해시), 호남권(익산시)
- 익산시는 교통중심지로서 소비지 접근이 유리하고, 관내 한국농업 기술진흥원 입지 및 인근 농촌진흥청 등이 입지하고 있어 치유농업 연구성과 실증 및 확산에 최적의 지역임.

4. 국립 통합형 실버인재센터 건립
1) 사업 필요성
- 노인 일자리 참여자의 전문성 강화 및 일자리 수행기관의 역량 재고를 위한 전문교육 연수기관 건립으로 노인 일자리 관리 필요
- 베이비붐 세대의 노인 편입과 고령 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대응하여 노인 대상 전문적인 직업훈련 및 교육 연수기관 건립으로 중·고령 노인의 고용역량 강화를 통한 노동시장 재진입 지원 필요
2) 타당성
- 정부는 공공형 일자리 비중을 줄이고 시장형, 사회 서비스형 노인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으로 노인 일자리 전문성 강화를 위한 기관 설립 필요
- 전문직 봉사 실버와 구직 실버로 구분하여 인력 확보 후 필요한 곳에 맞춤형
- 익산역 ktx을 중심으로 한 교통 접근성이 훌륭해 노인 고용 및 연수 거점으로 적합

5. 전북 최대 규모의 화물차 주차시설을 유치(서부권)
(화물차 운전자들의 편의시설을 설치·제공)
6. 국립 환경 펭귄 테마파크 유치(서부권)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환경의 중요성을 알림)
7. 아시아 문화의 거리 조성(익산역·구도심권)
(다문화 가정 문화교류의 장)
8. 에콜리안 골프장 유치(국민 체육진흥공단)
9. 산북천 연동 제수문 공사(북부권 수혜지역)
10. 국립 재외 동포청 연계 콘도형 호텔 건립 유치(웅포 골프장 앞)
11. 기초 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
12, 국회의원 정원수 감소 (300명~250명)
13. 노인 기초 연금 인상 (월50만원)
★ 익산시와 새만금 배후도시 연계사업

새만금 배후 주거단지 연계도로 개설 사업
1) 사업 필요성
○ 새만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인접도시와의 광역교통체계 및 다양한 인프라 구축을 통한 네트워크 강화 필요
○ 기업 유치를 본격화하는 새만금 2.0시대 개막을 맞아 전북 인구 유축 억제 및 인구 유입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서는 주거 기능이 강화된 배후도시와의 연계 필요
○ 익산 만경강 수변도시가 새만금 배후도시로서 충분한 역할과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새만금 연계도로 개설 필요

[사업-1] 새만금전주고속도로~만경강 수변도시
○ 위 치 : 새만금전주고속도로(김제 용지)~ 만경강 수변도시 (익산 목천)
○ 사업규모 : L=8.5km ,B=20m (4차로)
○ 사 업 비 : 약 2,100억원

[사업-2] 국도21호선 ~만경강 수변도시
○ 위 치 : 국도21호선(김제 백구)~ 만경강 수변도시(익산 목천)
○ 사업규모 : L=3.5km ,B=20m (4차로)
○ 사 업 비 : 약 900억원

2) 사업 기대효과
○ 새만금 주변 배후도시 간 연계 교통망 구축으로 새만금 지역의 접근성 향상을 통한 새만금개발 촉진 기틀 마련
○ 새만금과 익산, 군산, 전주, 김제 등의 산업 축으로 연결된 대규모 물류 교통망 구축으로 물류비 절감 등 기업 유치 환경 조성 및 지역 간 균형 발전 견인

■ 만경강 수변도시 조성사업 필요성
○ 만경강이 보유하고 있는 자연 친화적 환경을 활용하여 청년과 은퇴자가 공존하는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인구 유출 방지 및 주변 지역 인구 유입 확대

★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구축 사업
1) 사업 필요성
○ 도로편중 물류체계를 철도수송으로 전환하여 물류비용 절감
- 국가식품클러스터(70만 평)+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90만 평)+완주산업단지(320만 평) 및 완주수소산단의 대규모 물동량 처리를 위한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 새만금선, 군장산단선, 장항선과 연계 도로 교통의 혼잡해소 및 탄소 중립 효과 등

2) 사업추진 타당성
○ 정부 정책과 부합성
- 철도수송의 저 탄소화 등 친환경 교통물류체계 전환으로 탄소 중립 실현
○ 추진 당위성
- 익산은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등이 교차하는 호남의 관문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도가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요충지
- KTX 완전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에, 전국 어디든 3시간 이내에 접근이 가능
- 환황해권 물류 수송비 절감에도 유리하여 명실상부 교통과 물류의 중심지이자 기업투자 매력 도시로 부상

3) 사업 개요
○ 위 치 도 : 전라선 동익산 신호장 ~국가식품클러스터 ~완주산업단지
○ 사업기간 :2026~2032년 (7년)
○ 사 업 비 : 4,163억 원(국비) *단선 전철 신설(산업철도)
○ 사업내용 : 철도 노선 신선(L=11.4km)
○ 시행기관 :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전라북도, 익산시, 완주군

4) 기대 효과
○ 산업단지 철도 물류 수송체계 확충으로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균형발전 효과 기대
○ 국가식품클러스터 및 완주군 산업단지의 대규모 물동량의 철도수송 전환으로 도로혼잡 해소 및 물류비 절감
★ 익산 R&D단지 조성사업
1) 필요성
○ 익산역 주변에 연구공간 및 거주공간을 단지(건물) 내 조성하여 추진 중인 익산복합환승센터 및 철도기지 이전사업에 탄력 부여
○ 궁극적으로 새만금 내 산업단지의 배후 연구단지를 익산역에 조성하여 새만금과의 연계성 향상
2) 사업개요
○위 치: KTX 익산역 철도부지 및 주변지역
○주요기능: 새만금연구용지 기능 (실험‧ 실증시설 또는 기술 사업화 지원시설 기능)과 중복되지 않는 연구개발 기능
▶새만금 투자 주요 기업 R&D 분야, RIS(스마트농생명‧ 바이오, 미래수송기계, 신재생에너지) 분야, 디지털 거점산업(홀로그램 등), 레드바이오 등
○주요내용: 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 및 복합개발 사업과 연계한 R&D 단지 조성

● 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
1) 사업 필요성
○ 호남권 철도거점역에 걸맞은 광역환승체계를 구축하여 전북지역의 연계협력 및 상생발전에 기여
○ (새만금 메가시티 기반 마련) 정부 국정과제 및 균형발전 지역공약 전북 핵심정책인 새만금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광역교통체계 기반 마련
○ (빠르고 편리한 교통 혁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등이 지나는 철도 네트워크의 중심인 익산역 광역환승센터 건립을 통한 메가시티 1시간, 전국 2시간대 생활권 조성
○ (전북 상생발전 견인) 전북권 광역환승체계 구축으로 새만금, 전주 등 주요 지역 간 연계 협력과 권역 내 교통 연결성 강화를 통한 지역 상생발전 견인
2) 타당성
○ (국가계획 반영) 국토교통부 수립 「제3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21~’25)」및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21~’30)」에 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 및 복합개발 반영으로 사업추진 당위성 확보
○ (철도차량기지 이전) 익산역 철도부지에 위치하여 도심을 크게 단절하고 있는 철도차량 기지를 도시 외곽으로 이전하고 그 부지를 활용 복합 개발하여 도시의 신성장동력 확보 및 지역 발전 선도
3) 사업개요
○위 치 : KTX 익산역 철도부지 및 주변지역
○사업기간 : 2024~2028
○시행방식 : 단계별 사업시행
○1단계 사업비 : 2,500억원(국비 375, 지방비 292, 기타 1,833)
○시행기관 : 익산시, 한국철도공사, 국사철도공단, 민간사업자

4) 주요내용
○(1단계) 선상 광역환승체계 구축 및 광장 복합개발
▶ 선상 광역복합환승체계 건립
-호남권 미래형환승센터 (MaaS Station) 건립
-관광‧ 산업 교류 플랫폼 조성 (컨벤션, 전시, 홍보관 등)
-공공업무시설 조성
▶ 광장 복합개발
-창업지원시설, 업무시설 및 복합상업시설
-역세권 도시기능 확충을 위한 주거‧숙박시설
○(2단계) 철도차량기지 이전 및 복합개발
-익산역 철도차량기지 이전 및 철도시설 재배치
-이전부지 복합개발(업무‧상업‧주거‧문화‧국제교류‧기반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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