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 세계타임즈 김서주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교동 골 작은 도서관(관장 안정한)이 김제교육지원 청 학교 밖 늘봄 공모사업에 선정돼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으로 ‘교동 골 작은 도서관 썸 머 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하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방학 중 아동의 돌봄과 학습 지원에 그 목적이 있다. 관내 어린이들에게 그림책과 관련된 독서문화 프로그램 활동과 창작활동 등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주 프로그램은 ▶그림책으로 자신을 깊이 있게 알아가는 시간 「나를 찾는 그림책놀이」,▶흙으로 심리적 안정감과 창의성을 찾는 「조물 락 도예」, ▶식재료를 탐색하고 직접 요리하는 「냠냠 키 즈 요리」, ▶보드게임으로 사고력을 키우는 「창의보드게임」, ▶사회성과 규칙을 놀이로 배우는 「전래놀이」, ▶악기 연주로 예술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힐 링 칼 림 바」로 구성 운영된다.
‘교동 골 작은 도서관 썸 머 스쿨’은 초등학교 1~5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진행되며, 프로그램 참여 신청 접수는 8일부터 시작한다.
한편,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교동 골 작은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