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송은지 작가)


[세계타임즈 백진욱 기자] 송은지 작가가 7월 5일부터 8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에서 열리는 ‘컬러풀 바캉스’ 전시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송은지(서양화가) 작가는 울산 출신으로 대구가톨릭대학교 서양화과를 전공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신예작가로 주목 받으며 다양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송 작가는 국제현대예술협회 운영위원, 울산청년작가회 소속작가를 지냈으며, 현재는 환경미술대전 추천작가, 아트노믹스 전속작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그는▲제2회 전국미술대학공모전 입선(2015.08) ▲제31회 신조형미술대전 입선(2017.01) ▲제1회 뷰티플환경미술대전 최우수상(2017.06) ▲제4회 전국미술대학공모전 특선(2017.09)▲제32회 신조형미술대전 대상(2018.01) ▲제22회 울산미술대전 입선(2018.05) ▲제2회 뷰티플환경미술대전 최우수상(2018.12) 등의 전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송 작가는 전시에 대한 설명에서 “코로나19 이후 마음에 평안을 줄 수 있는 색감과 느낌을 자연을 통해 나타낼 수 있는 작품들을 많이 그렸다”며 “이 작품들을 보고 한 분이라도 마음에 위로와 순수함을 얻어가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 작가는 2021년 울주 아트 지역 작가 초대 공모전 당선으로, 첫 개인전인 '송은지 초대전'을 울주문화예술회관에서 9월 16일부터 10월 1일까지 앞두고 있다.
[ⓒ 세계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