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여성봉사단 창단식 및 소상공인 기(氣)살리기 나눔 캠페인!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과 고통분담 함께나눠"
최성룡 기자
news@thesegye.com | 2021-09-11 20:52:31

 

[경남=세계타임즈]최성룡기자 = 나눔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내 건 경남여성봉사단(초대회장 이수진)이 창단돼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창원시는 10일 오전 마산 어시장 공영주차장에서 경남여성봉사단 창단식 및 소상공인 기(氣)살리기 나눔 캠페인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허성무 창원시장, 윤영석 국회의원 ,이주영전 국회부의장,도의원,창원소상공인연합회장및 각 구회장경남도,창원시 자원봉사센터 장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이수진 경남여성봉사단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창단식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공동번영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설 예정”이라며 “추석 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사업도 벌이는 ‘고통분담’ 행사도 열 예정이다”고 말했다.


창단식에 참석한 허성무 창원시장은 “경남여성봉사단의 창단식을 축하드리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소상공인 지원 및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원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이날 발족된 경남여성봉사단은 4개분과 14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됐다. 기후변화 위기 대응 캠페인을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계층 지원 등 본격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경남여성봉사단은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와 자원봉사·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특히 '경남여성봉사단'은 창단식을 마친후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와 자원봉사.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기 살리기 장보기 나눔 행사’도 시행한 가운데 회원들은 저마다 5만 원권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바꾼 뒤 멸치, 식료품, 과일 등을 구매하였고 전체 장보기 금액은 600만상당이 되었으며 이에 “소상공인살리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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