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타임즈TV] 더불어민주당 홍정민 원내대변인,박병석 의원이 국회의장 후보·김상희 의원이 국회부의장 후보로 각각 단독 입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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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귀영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5-22 20:50:36

 

[세계타임즈 심귀영 기자] 5월 25일 월요일 10시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1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부의장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선인 총회가 있다. 국회의장 후보자로 6선의 박병석 의원이 국회부의장 후보자로 4선의 김상희 의원이 각각 단독 입후보하였다. 

5월 27일 수요일에는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워크숍이 예정되어 있다. 지도부 및 당선인 177명 모두가 참석할 예정이며, 시간은 오전10시, 장소는 The K호텔 (구 양재 교육문화회관)이다.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 이후, 국가 대전환기를 준비하고 대응하는 당 차원의 숙의의 장으로, 21대 국회를 향한 국민의 여망과 총선 민심에 부응하는 국회의 주요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세션 1: 코로나 이후 한국 사회의 진단과 분석], [세션 2: 21대 총선 이후, 민주당의 역할과 과제], [세션 3: 21대 국회, 국회 운영전략 및 추진과제] 이다.

그리고 28일로 예정되어 있었던 당‧정‧청 합동회의는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방침 등을 고려해 연기하였다.

민주당의 ‘일하는 국회 추진단’(단장 한정애)이 오늘 사전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갔다. 오는 25일 11시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종합적인 국회개혁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일주일 여 앞으로 다가온 21대 국회를 맞이할 준비를 착실하게 해내고 있다. 이제 원구성만 남았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이 합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의한 만큼, 조속히 추진하여 원구성 협상에 협조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촉구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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