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인간세 회의2020]-(27)어름과 수생동물의 생활

조원익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2-14 17:36:01
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지구상의 저온은 잘 아는 것 과 같이 극지방이 가장 저온이며 지형적 특성에 의한 저온지역 이외는 인간이 살만한 것은 인류의 조상들이 살아온 경험이다. 극지방에 가까운 곳은 –72℃이상에서도 꽁꽁 얼지 않고 사람들이 살아있는 것과 호수 물도 꽁꽁 얼어 무거운 장비가 지나가도 얼음은 깨지지 않고 철판 위를 지나가는 것 같은 얼음의 상태, 그런데 이 정도의 온도로 호수가 꽁꽁 얼으면 그 호수에서 서식하는 모든 동물들이 모두 얼어 죽었어야하는 데 그 강추위 최저 온도에서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 어류들은 특별한 방한피부라도 있지 않고서야 생생하게 살아 있는 것은 과학이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물은 상태에 따라 일반적으로 4℃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은 물의 특성상 체적의 변동을 정한 것이라 한다면 이것보다 높고 낮음에 의해 설명하는 것이 보편타당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은 대단히 신기한 물질이다. 물이 고온이면 우리 눈으로 볼수 없이 없어지는 즉 매직처럼 안보이고, 최저온도 –72℃가 되면 얼어 죽어야하는데 아무도 얼어 죽은 것이 없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신기함과 물이 얼면 부피가 팽창하는 것은 물뿐 다른 원소들은 수축한다.

 

 그래서 얼음이 물에서 뜨는 이유가 그런 것이겠죠, 그래도 물인데 얼음이 물에서 뜨는 이유는 물론 부피가 팽창하였다는 것이지만 그래도 화학물질이 들어 있지 않은데도 얼음이 뜬 것은 물이 3가지 특성 때문이라고 말할 수있으며 물은 액체, 고체, 기체가 서로 다른 것의 같아 필자는 매직 워터라고 말한다.

 
  그럼 극지방의 대기온도는 –72℃면 당연히 호수 물도 0℃에서부처 얼기 시작하여 계속 얼어 그 두께가 상상을 초월하는 두께가 되어 거대 하중에도 깨지지 않고 단단하여 그 지역 거주인들은 이때 물건을 운반하여 호수 한가운데에 있는 섬에 건축물을 운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온대지방 거주사람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여기에서 이 정도의 기온이면 호수속의 어류는 꽁꽁 얼었어야 하는데 더 활발하게 살아가는 어류를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는 역시 과학이다. 일반적으로 물은 0℃ 이하부터 얼기 시작하여 얼음 물 표면에 살얼음이 생기면서 물속으로 계속 얼어 들어가기에 얼음 두께가 1m이상의 얼름장이 되며 신기한 것은 그 두꺼운 얼음에 금이 직선으로 갈아진 신기함은 물이 4℃보다 팽창하여 그런 것이라서 옛날에는 용이 꿈틀 그린 것이라고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이야기이다.


 호수의 어류는 얼기 시작하면 물이 0℃이하가 형성된다. 신기하게도 –72℃인데도 얼음과 물 접촉부는 역시 0℃이하가 되기에 계속 얼어 얼음 두께가 수 미터의 두께가 되고 있으면 물은 계속해서 더 저온로 이루지는 것 같지만 어름 장 밑의 어류는 유유히 수영하고 즐거이 살고 있는 것은 누구나 보았을 것입니다. 호수지역의 기온은 –72℃라 해도 얼음을 꽁꽁 얼지만 호수 물은 0℃이하가 되어 어류는 얼지 않고 수온이 0℃ 이하로 얼면 어류도 얼지 않는 물속으로 내려간다.

 

 그러므로 어류는 항상 0℃의 경계에서 자유롭게 살아있는 것은 역시 과학이다. 만약 인간의 씨가 태양에서 떨어 저 오는 70억년전 출발해서 지구에 떨어진 운석의 열은 프라즈마의 온도 이다. 그런데도 인간의 씨는 타지않고 생생한 것도 –72℃의 기온에서 호수물이 얼고 있어도 어류는 즐겁게 놀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인류의 씨가 태양에서 운석를 타고 이동한 것이라는 이야기도 설득력 있는 것이다.

 

 1969년 호주 빅토리아주에 떨어진 운석을 분석하니 태양의 성분이 많이 발견되어 태양의 파편 70억년전 운석이라고 얼마전에 발표했다 그러므로 지구 탄생보다 25억년 전에 만들어진 것이다. 물도 신가한 매직과 같은 물의 특성은 우리가 알고있는 일반적인 설명보다 새로운 설명이 밝혀지고 있다.
 이학박사 최무웅 건국대학교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대표, 세계타임즈 고문, 최무웅 해양치유산업개발연구소.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 위원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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