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글로벌문화예술제 성공리에 마무리

곽중희 기자
news@thesegye.com | 2020-11-21 16:18:06

 

 

 

 

 

[세계타임즈 곽중희 기자] 2020글로벌문화예술제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지난 18일 열린 글로벌문화예술제 문화예술대상 전통국악대회' 현장 모습) 

글로벌문화예술제조직위원회는 지난 18일 서울 인사아트프라자 인사아트홀에서 ‘글로벌문화예술제 문화예술대상 전통국악대회’가 성료하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신문사가 주관하고 글로벌문화예술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했다. 특히 최덕찬 영화배우겸 조직위원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강현채 모델, 하민옥 리포터가 사회를 맡았다. 

특히 이날 시상식는 이지은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대표가 학교폭력예방공헌대상를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또한 전통국악대회 대상은 심청가 ‘허허내가’를 부른 이정화씨가 신인부 대상을, 흥부가 돈타령을 열창한 김인석씨가 일반부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자는 ▲오경희 가수 ▲김미성 가수 ▲나벨리 온사랑 가수 ▲김태규 작곡가 ▲오을효 화가 ▲이정현 문화인 ▲박명숙 국악인 예술단장 겸 모델인 ▲류연혁 색소폰아티스트 ▲강현채 모델 등이다.   
심사위원장인 박안순 전통국악판소리진흥회 이사장은 “한국의 국악 판소리가 한류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덕찬 조직위원장은 “5천년 역사 속에서 우리 배달민족은 흰옷 입기를 즐겨했으며 흥과 춤을 좋아했다”며 “숱한 외세의 침략 속에서도 굴하지않고 지금은 문화 강국이 되어 한류시대를 이끌어 가는 나라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는 홍익인간의 바탕을 둔 우리 전통 음악 국악 판소리에 있다. 앞으로 세계화로 전진하는데 밑거름이 되며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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