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환경연합회 '미군이 한국전에 세균전'...'니덤보고서를 기억하는가'피킷 시위

이판석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6-30 13:47:45

 

 

[세계타임즈 이판석 기자] 지난 24일 한반도환경연합회 회원들이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에서  '니덤보고서를 기억하는가'라는 피킷을 들고 시위를 하며 "미군이 일제로부터 세균전 방법을 배워서 한국전에 사용했다는 논란을 일으킨 1952년 영국인 생화학자인 조지프니덤이 작성한 보고서와 같은 내용을 주장하며 미국이 세균전을 수행한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미국은 코로나 발원지로 중국 우한연구소를 지목하며 "거대한 증거가 있다"고 하자 중국은 "냉전시대 화석 같은 거짓말이다"고 맞서고 있다. 이에 앞서 중국은 코로나19의 발원지는 우한이 아니라 미국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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