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선, 유기농 생리대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마켓컬리·대형마트·온라인몰 대거 입점 판매 돌입

-마켓컬리 엄격한 인증과정 통과, 안전성과 기능성 모두 잡은 가장 진화한 생리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전국 매장 입점, 온라인 마켓컬리서 판매 개시
-유명 쇼핑몰 ‘한스스타일’서 런칭 3일만에 1만3000개 이상 판매
조원익 기자
news@thesegye.com | 2020-02-28 13:06:24

 

▲오드리선_TCF 더블코어


 
  자연주의 여성 케어 브랜드 오드리선(대표 이화진)이 새롭게 출시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3종(라이너, 중형, 대형)과 ‘오드리선 그린웨이’ 4종(라이너롱, 중형, 대형, 오버나이트)이 프리미엄 온라인 마트 마켓컬리를 비롯,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전국 매장과 전국 2천여 약국에 대거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안전 및 친환경에 관심이 많은 핵심 소비자층의 쇼핑률이 높은 유명 온라인 채널에서 진행한 프리 마케팅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인플루언서 유한나씨가 운영하는 유명 온라인 쇼핑몰 ‘한스스타일’은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 런칭 판매를 통해 3일만에 1만 3천개이상을 판매, 전량 소진했다. 기존 제품과 유기능, 친환경 기준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전무염소표백(TCF) 방식 및 2중 흡수체인 더블코어 기능에 소비자들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오드리선은 평가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는 친환경 제조 공법을 적용한 천연 소재를 방수층을 제외한 모든 부분에 사용해 안전성을 강화한 친환경 생리대다. 기존의 유기농을 표방하는 제품과 달리 피부에 직접 닿는 탑시트뿐 아니라 착용시 피부와 접촉이 잦은 샘방지 기능이 있는 사이드개더와 날개, 1차 흡수체까지 모두 유기농 순면을 적용한 유기농 생리대다.

 또한, 제조 과정에서 염소표백제가 아닌 산소계 친환경 표백 방식을 사용하는 완전무염소표백(TCF : Totally Chlorine Free)을 적용해 유해물질 발생과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착용감과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흡수체를 2중으로 사용한 것도 특징이다. 1차 흡수체로 유기농 순면을, 2차 흡수체로 독일 친환경 압축 공법을 적용한 스칸디나비아산 100% 천연 압축 펄프를 사용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PEFC) 인증과 완전무염소표백(TCF)과정을 거쳐 환경에도 좋은 착한 제품이다.

 오드리선 이화진 대표는 “까다로운 인증과정을 거쳐 제품을 판매하는 마켓컬리에 이번 신제품 ’오드리선 TCF 더블코어’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 코로나 19로 오프라인 매장 방문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은 이제 온라인을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세계타임즈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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