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마가 스쳐간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노란 유채꽃으로 만발

김민석
news@thesegye.com | 2020-04-01 12:46:05

 

[동해시=세계타임즈 김민석 기자] 지난해 4월 5일 발생한 산불로 망상오토캠핑리조트의 울창한 산림이 검은 잿더미로 변했지만, 1년이 지난 지금, 화마가 스쳐간 자리에는 노란 유채꽃 향기가 가득하다. 

 

 유채꽃은 산불 발생일로부터 정확히 1년이 되는 4월 5 ~ 6일 즈음에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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